[국회의원상 수상]

[펀드레이저]

Insiders_운영지원부, 문예찬 대리



모두 좋은 오후 보내고 계시나요? 

오늘도 어김없이 돌아온 인터뷰! 

오늘은 라이프워시퍼의 또 다른 터줏대감, 

대구 지점의 어드민이자, 

어드민 팀장을 맡고 있는 문예찬 대리님을 만나보았습니다! 

인터뷰하시는 내내 

하이텐션을 유지하시며 아주 즐겁게 

답변을 해주셨는데요! 

그간 라이프워시퍼에서 어떻게 함께하셨는지, 

대리님은 어떤 마음과 태도로 

라이프워시퍼에서 함께 하시고 계신지 알아가보시죠!




Q. 안녕하세요, 예찬 대리님,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반갑습니다 저는 라이프워시퍼 운영지원부의 팀장이자, LK 지점 어드민을 맡고 있는 문예찬 대리입니다.



Q. 반가워요, 예찬 대리님. 드디어 이렇게 인터뷰로 만나 뵈었네요! 잘 부탁드립니다:) 음, 입사한지는 얼마나 되셨죠?

A. 음 제가 펀드레이저로는 2018년도 1월에 입사를 했었고요, 내근직으로 전향한 건 2018년 10월이니까 펀드레이저까지 포함하면 3년차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고인물을 맡고 있습니다. (웃음)



Q. 오 3년 차, 정말 오래되셨는데요? 처음에 라이프워시퍼는 어떻게 오시게 되었나요?

A. 주말에만 수업이 있는 대학원을 갔었어요. 그래서 평일에 일할 것을 찾는데 제가 교회를 다니고 있으니 기독교적 가치를 가진 기업을 다니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죠. 그래서 잡코리아, 사람인도 찾아보고 갓피플과 같은 기독교 사이트의 채용공고를 보다가 라이프워시퍼를 딱! 발견했어요. 제가 어릴 때부터 NGO 일을 해보고 싶었기 때문에 지원해보자는 마음으로 지원했죠. 그런데 2주 동안 연락이 없어서 떨어졌나 보다 생각하고 이력서에 붙일 이력서 사진을 찍으러 갔다가 나오는데 대표님이 면접 보러 오라고 연락을 주셨어요. 서울로 와서 면접을 봤죠. 제 면접 동기가 바로 솔희 님이에요. (하하) 그래서 9개월 정도 펀드레이징을 하다가 대표님과 문정호 지점장님께서 좋은 기회를 주셔서 내근직으로 전향하게 되었어요.



Q. 펀드레이저에서 내근직으로 전향을 하시고 나서는 어떤 일을 하셨었나요? 

A. 저는 외근직으로서 펀드레이저도 경험을 했었고, 지금은 내근직으로 근무 중인데요. 주로 펀드레이저 면접과 교육을 담당했었어요. 트레이너 개념이라고 할까요? 그런데 제가 트레이너로 일을 하면서 개인적으로 한계를 느끼기도 했고, '내가 잘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하기도 했었죠.



Q. 지금은 트레이너가 아닌 운영지원부의 전체 어드민 팀장의 자리에 있으신데, 현재 어떤 직무를 맡고 계시나요?

A. 펀드레이저분들 면접이나 교육을 진행하고 있어요. 어드민 팀장으로서는 운영지원부를 관리하고 있기도 하고요. 마치 엄마와 같은 역할이라고 할까요? 펀드레이저분들이 일을 잘하실 수 있고 편하게 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이라고 하면 될 것 같아요.



Q. 전체 지점을 맡고 있는 팀장이라는 직책에서 겪는 어려운 점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A. 사실 아무래도 전 지점 펀드레이저 서포트 업무 부분을 맡고 있다보니 소통을 해야 하는 게 많아요. 팀장이 되기 이전에는 Lk지점만 잘 관리하면 됐었는데 이제 라이프워시퍼 전체 어드민을 담당하고 관리하다 보니까 전체적인 시야가 필요한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때때로 머리가 살짝? 많이? 아프기도 하죠. (하하하) 한 지점 한 지점 신경을 써야 하는 부분이 있고, 또 각 지점들이 다 연결되어 있거든요. 모든 지점의 어드민 분들과 지점을 책임져야 한다는 막중한 책임감이 느껴진다고 할까요. (여기 제 어깨에 짐이 보이지 않으시나요? )



Q. 소통함에 있어서 어떤 부분이 어려운가요? 조금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A. 아무래도 어드민의 위치가 회사와 펀드레이저 분들의 딱 중간에 있는 위치인 것 같아요. 그런데 저 같은 경우는 펀드레이저도 해보고 내근직도 해보니까 서로의 어떤 부분이 필요한지 보게 되고, 또 서로의 의견을 알기도 하거든요. 그런데 때때로 서로가 서로에게 요구하는 바가 닿아있지 않을 때 조율을 하고 소통하는 부분이 어려운 부분이 있어요. 양쪽 모두의 마음을 알고 있는데 모두를 만족시키는 결과를 도출해내는 게 쉽지 않아서 거기서 찾아오는 어려움이 큰 것 같아요. 서로를 조율해 주는 부분이요.



Q. 그런 소통적인 부분에 있어서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A. 그것을 찾아가는 게 어드민의 역할인 것 같아요. 서로의 요구 사항들을 잘 조율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며 가는 것이요. 펀드레이저 분들에게 무엇인가를 일방적으로 요청하거나, 반대로 회사 측에 펀드레이저 분들의 의견을 너무 일방적으로 요청하게 되면 거기에서 어려움이 생기거든요. 그런데 다행히도 그럴 때마다 서로 배려를 하면서 조율을 하려고 하다 보니까 조율이 잘 이루어지는 것 같아요.



Q. 대리님이 이 일을 하면서 보람을 느끼는 순간은 언제였을까요?

A. 엄마의 역할을 하다 보니까 대구 지점분들, 그리고 다른 팀들도 마찬가지로 모든 직원분들이 열심히 하고 자기의 일에 만족감을 느끼시면서 일하시는 것을 보면 보람을 느껴요.



Q. 그것만큼 보람이 되는 일도 없겠어요! 그럼 반대로, 혹 슬럼프를 겪었던 순간이 있으셨을까요?

A. 딱 한 번 그만둬야겠다! (너무 솔직한 거 아닌가요?) 하며 퇴사를 고민했던 적이 있었어요. 제가 트레이너에서 어드민으로 전향하기 직전이었는데요. 트레이너로 일을 하면서 스스로 한계를 느꼈는데 퇴사 말고는 다른 대안이 없었어요. 그런데 감사하게도 대표님께서 다른 직책을 제안해 주셔서 자연스럽게 어드민으로 넘어가게 되었어요. 정말 감사했죠. 처음은 펀드레이저 교육이나 면접에 대한 것보다는 대구 지점을 관리하는 역할을 했었는데 감사하게도 일이 잘 맞았고 일에 대한 만족도도 올라가게 됐고요. 아마 그때 퇴사를 했었더라면 뭘 하고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정말 좋은 기회가 주어져서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던 게 아닌가 생각해요!



Q. 대리님도 라이프워시퍼의 산증인(?)이시네요. (웃음) 그럼 대리님이 그간 일을 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태도나 마인드가 있다면 말씀해주시겠어요?

A. 긍정적으로 일하는 마음이요. 저와 함께 일하셨던 분들이 제게 긍정적이라는 말을 많이 해주세요. 혼이 나고(?) 스트레스를 받고, 어려운 상황 있을 때 빨리 잊어버리려고 노력을 많이 하는 편이고요. 그래서인지 스트레스를 덜 받는 것 같아요. 그리고 그렇게 일하다 보면 함께 일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영향을 많이 끼칠 수 있게 되는 것 같아요. 제가 낙천적인 성향이기도 하고요. '다 괜찮다, 할 수 있다.' 뭐 이런 마음이랄까요?



Q. 그럼, 라이프워시퍼에 처음에 왔을 때와 지금의 차이가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A. 사람을 만나고 대하는 게 달라진 것 같아요. 사실 저는 원래 집돌이라서 사람이 많은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고, 대화는 잘하지만 그렇게 대화가 편한 사람은 아니었어요. 그리고 전 혼자 있는 시간이 필요한 스타일이거든요. 그런데 아무래도 제가 펀드레이저로 9개월간 활동을 하고, 어드민으로 펀드레이저 면접을 하고 교육을 하면서 사람들을 많이 대면하다 보니까 소통하는 게 크게 어렵지가 않아요. 큰 변화죠. 전 원래 먼저 다가가거나 분위기를 띄우는 것도 잘 못했거든요. (하하) 아, 저를 처음 만나는 사람들이 그런 질문도 많이 하세요. '사람 만나는 직업 하시죠?' 이런 질문이요. 하하. 원래 들어본 적이 없던 질문이었는데, 이 일을 하고 나서 많이 듣기 시작했어요.



Q. 입사 이래로 이렇게 말을 많이 하시는 걸 보는 게 처음인 것 같은데 굉장히 물 흐르듯 잘 말씀해 주시고 계세요. (하하) 그럼 한 가지 또 여쭤볼게요. 팀원들과 소통할 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이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A. 친근감이요. 저는 팀장이라는 이 직책이 사람들에게 너무 무겁게 느껴지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펀드레이저분들에게 다가갈 때도 친근하게 대하고 어드민 분들과 전화하고 말할 때도 어느 정도의 선을 지키면서 친근하게 대하는 걸 중요하게 생각해요. 동료분들이 저에게 다가오는 게 불편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조금씩 배워가고 있는 중입니다. (웃음)



Q. 친근하면 할수록 소통이 더 자유로운 것 같아요.(웃음) 대리님은 좋은 팀원과 리더는 어떤 사람이라고 생각하나요?

A. 좋은 팀원은 걱정 없이 무엇인가를 믿고 맡길 수 있는 사람이고, '신뢰' 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좋은 리더는 팀원이 가지고 있는 마음이나 생각을 끄집어낼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군가 본인의 생각들을 편안하게 얘기해 줄 때 '나를 믿고 얘기하는구나'라는 마음이 들잖아요. 본인이 생각하는 가까운 인간관계 바운더리 안에 저를 한 사람으로 받아들여줬다는 생각이 들고요. (웃음)



Q. 라이프워시퍼의 좋은 점은?

A. 이건 단골 답변이 되기도 할 텐데요! 사람이 좋아요. 제가 이 회사 비전과 방향성이 좋아서 일을 하고 있기도 하지만, 대구 분들을 포함해서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 너무 좋아서 일을 하고 있는 것이기도 해요. 정말 면접에서 면접자들에게 솔직하게 얘기해요. 많은 분들이 사람들이 너무 좋아서 그만두지 못한다고요.(하하하) 라워 직원분들 누구나 붙잡고 얘기해도 열의 아홉은 그렇게 얘기하지 않을까! 싶어요! 사람이 좋다고요!



Q. 정다압! 입니다! (웃음) 앞으로 대리님은 어떤 삶을 살고 싶나요? 꿈이나 비전이 있다면 나눠주실 수 있나요?

A. 제가 목표 지향적인 사람은 아니어서 무엇인가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는 없거든요? 그래도 지키고 싶은 한 가지 신념은 있어요. 아무래도 제가 기독교인이다 보니 제가 무슨 일을 하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일을 하고자하는 마음이 있었어요. 그래서 무슨 일이든 최선을 다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일이라면 무슨 일을 하던지 상관없다는 마음입니다.



Q. 크, 멋진 마인드에요 대리님. 그럼, 대리님이 라이프워시퍼에서 이루고 싶은 것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A. 음, 제가 곧 본사로 올라가게 되었는데요. 아무래도 저의 시작이 대구이고, 문정호 지점장님과 오래 일을 해왔잖아요. 그러니 서울에서 일을 하고 또 배우고, 나중에 경상도 지점이 통합됐을 때 다시 경상도로 돌아와 총괄 어드민의 역할을 해보고 싶어요. 지점장님이 굉장히 추진력이 있으신 분이라 그날이 빨리 오리라고 믿고요. (하하) 우선적으론 이게 제 바람입니다. 서울 찍고 다시 고향으로 내려오는 거요^^




Q. 감사합니다. 곧 서울로 올라오신다니, 미리 반갑습니다! 그날이 속히 오길 응원할게요! (하하) 이제 조금 개인적인 질문 들어볼게요! 대리님은 쉴 때 무엇을 하시나요?

A. 전 정말 집돌이에요. 그래서 집에 들어가면 잘 안 나오는 편이고요! 집에서 유튜브와 넷플릭스 보면서 쉬어요. 아무래도 제가 면접과 교육을 하면서 말을 많이 하다 보니 집에 가면 말을 안하고 싶어요. (웃음) 성훈 대리님과 비슷한 것 같은데 전... 혼자 쉬는 게 좋아요. 가끔 요리도 좋아하고요. 가죽공예도 잠시 쉬고 있긴 한데, 이제 곧 다시 시작해보려고요! 하하.



Q. 혼자 쉬는 시간이 꼭 필요하실 것 같아요. T.T 대리님의 일상에 꼭 필요한 시간이 있다면 언제인가요?

A. 커피타임이요!!! 아침에 오자마자 제가 하는 일이 출근 사진을 찍고, 문을 열고 오피스에 들어와 가방을 내려놓고, 컵을 들고 와서 G7 하나를 타서 따뜻한 물로 녹이고, 얼음을 넣고 물을 담아서 한 잔 마시는데요! (매우 디테일...!) 제 일상의 루틴 같아요. 아침에 뭔가 피곤하고 쳐진다는 느낌이 들면 안 마신 거더라고요. 한 모금 마셨을 때 시원한 느낌, 지쳐있는 뇌를 깨워주는 느낌이랄까요? (G7 ... CF 찍으시는 줄..^^)



Q. 저도 그래요. 커피로 뇌를 깨워줘야 돌아가요.(하하하) 그럼 다음 질문으로 갈게요! 대리님 스스로 생각하시는 장점과 아쉬운 점이 있다면 무엇이라 생각하시나요?

A. '배려'하는 태도가 장점이자 단점이 되는 것 같아요. 음, 잘난 척처럼 느껴지려나? (웃음) 사실 저는 배려가 몸에 배어있는 스타일이에요. 배려해 주고 남들 챙기고 남은 괜찮고 신경 쓰는데, 그러다 보니까 단점이 될 때가 있어요. 일처리 할 때는 단점이 되기도 하더라고요. 제가 일을 추진해나가야 하는데 함께 일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괜찮아하실까?'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 그러다 보면 제가 그냥 처리하게 되면서 업무가 과중이 될 때도 있고, 일처리가 빨리빨리 안될 때가 있어요. 그런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피드백을 받고 조금 고쳐가고 있어요. 일이기 때문에 서로 맡긴 바를 잘 조율해나가면서 해나가야 하니까 함께 윈윈할 수 있는 것을 많이 고민하게 됐죠. 제가 다 하는 것보다 명확하게 해야 할 바를 전하고 추진하는 게 상대방을 위한 배려라는 걸 알게 되기도 하고요. 그리고 또 명확히 일을 제시하고 요청했을 때 상대방이 잘 받아들여주시는 경우가 많았어요. 제가 혼자 너무 많이 신경을 쓴 것도 있더라고요. (웃음) 싫은 소리는 못하지만, 또 해야 할 때는 최대한 존중을 담아 전달하려고 노력하는 편이에요.



Q. 배려, 참 중간이 어려워요 그렇죠? 예찬님이 생각하는 배려란 어떤 걸까요?

A. 상대방이 싫은 것을 부탁하지 않고 시키지 않는 게 배려라고 생각하는 거 같아요. 그런데 일을 할 때는 이게 좋은 게 아니더라고요.



Q. 잘 조율하다 보면 장점만 남게 될 것 같아요:) 그럼, 대리님은 사람을 만날 때 어떤 걸 중요하게 생각하시나요?

A. 예의를 중요하게 생각해요. 관계를 맺거나 친해지거나 서로 알아가는 입장에 있었을 때 예의 없으면 마음이 잘 안 가는 편이에요. 예의라고 한다면, 기본적으로 지켜야 하는 것들인 것 같아요. 성인이 된 사람에게는 그에 따른 존중을 해줘야 한다고 생각해서 저는 나이가 저보다 어리다고 해서 절대 먼저 말을 놓지 않거든요.



Q. 기본이 늘 어렵죠! 명심하도록 하겠습니다! (웃음) 마지막 질문이 다 와가는데요, 최근에 언제 가장 행복을 느끼셨나요?

A. 제가 맛있는 요리를 먹는 것을 좋아하고, 요리하는 거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지난 토요일에 여자친구와 같이 프랑스 요리를 먹으러 갔었어요. 코스요리에다가 가격이 좀 있었는데 언제 또 먹어보겠나 싶어서 갔는데 먹으면서 '이래서 사람들이 코스요리를 먹고 프랑스 요리 좋아하는구나' 싶었어요. 식감과 맛, 분위기, 향기까지 다 완벽하니까 거기에서 오는 행복감이 크더라고요. (하하)



Q. 저도 한 번 가본 적이 있는데 세 시간 정도 머물렀던 것 같아요. 분위기에 취해서요~(캬~취한다~) 앞으로 대리님의 10년 뒤의 모습은 어떤 모습일 것 같나요?

A. 결혼을 해서 초등학생쯤 되는 자식이 있지 않을까요? 겨울방학이 곧 다가오니까 어디로 놀러 갈지를 고민해 보고 있을 것 같아요. (아버지...!) 그때는 코로나가 없어졌겠죠? 마스크를 벗고 어디로 가면 좋을까를 가족들과 얘기를 나눌 것 같아요!



Q. 라이프워시퍼 식구들에게 한마디

A. 저와 지금껏 함께 해주셨고, 함께 해주고 계시고, 함께 해주실 많은 라워 식구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어요! 저를 많이 즐겁게 해주시고, 좋아해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고요. 앞으로도 함께 재밌게 일하고, 즐겁게, 웃으면서 일했으면 좋겠어요! 모두가 행복하길 바랍니다~~~~~~!



Q. 팀원들에게 한마디

A. 저에게는 두 팀이 있네요. 어드민팀과 LK팀인데, 어드민팀 분들 제가 많이 부족하지만 잘 따라와 주시고 즐겁게 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팀 특성상 뿔뿔이 흩어져 있지만 앞으로도 서로 의지하며 한 팀으로 최강 팀이 되어 봅시다! 그리고 LK팀원 분들도 있으신데, LK 팀원 모두 너무 잘 따라와 주셔서 감사해요! 덥고 추운 날씨 가리지 않고 일을 하시는데, 너무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고, 일을 하면서 본인이 원하는 것들 다 이뤄가면서 함께 쭉! 갔으면 좋겠습니다. 할 수 있다! LK! 파이팅!



Q. 나에게 한마디

A. 제가 좀 감정적인 사람이라서 눈물이 나려고 그러네요. (웃음) 잘하고 있으니 조금 더 재밌게 살아보자! 재미있게 살고 싶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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