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상 수상]

[펀드레이저]

Insiders_후원자 관리부, 신유빈 사원









안녕하세요, 오늘은 후원자 관리부의

 신유빈 사원님을 만나보았습니다! 

이제 입사한지 1년이 되셨다고 하는데요! 

펀드레이저 일과 내근직을 모두 경험하며 

느끼고 배웠던 것들을 

아주 솔직하고 거침없이 나눠주셨습니다. 

그리고 펀드레이저 분들에게 전하고 싶은

 따뜻한 메시지와 특별히 팀원분들께 드리고 싶은 

이야기까지 담아보았는데요! 

(끝까지 읽어주셔야 발견하실 수 있어요!) 

그럼, 오늘도 함께 읽어보실까요?






Q.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A. 음... (30초...) 저는 처음 저를 소개했던 것처럼 할게요? (30초...) NGO를 사랑하는 20대 여성, 밝고 즐거움 빼면 시체인 신유빈 입니다. (인터뷰가 길어질 것 같네요...^^)



Q. 반가워요 유빈 님, 먼저 라이프워시퍼는 어떻게 오시게 되었나요?

A. 사실 제가 원래 NGO에 대해 관심이 있었어요. 그래서 대학교 때 사회복지를 공부하고 졸업 한 후에 NGO 계열의 일을 경험해보고 싶어서 기회가 날 때마다 NGO 단체에서 진행하는 후원 모금 아르바이트를 했었는데 너무 재미있고 좋았어요. 그리고 졸업 후에 더 경험해보고 싶은 마음에 라이프워시퍼에 인바운드로 지원을 하게 됐어요. 사실 처음에는 3개월 정도 해볼 생각이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잘 맞고 재밌어서 6개월 정도 활동했어요. 그런데 개인사로 인해 회사를 떠나게 되었는데, 다행히도 그 일이 잘 마무리되고나서 대표님께 다시 회사에 일을 하고 싶다는 말씀을 드렸었는데 다시 기회를 주셔서 펀드레이저 인재채용팀으로 입사하게 됐어요.



Q. 그렇게 이어진 인연이군요! 펀드레이저와 채용업무는 결이 다른데, 어떠셨나요?

A. 펀드레이저 인재채용팀에서 하는 일이 정말 쉽지 않고 어느 정도 실적을 달성해야 하는 업무라 조금 어려움이 있었어요. 제가 가진 역량이 잘 발휘가 되지 않아서 스트레스를 받기도 했었고요. 그래서 대표님께 조심스레 그런 어려움을 말씀을 드렸는데 정말 감사하게도 회사 부서 내에서 저의 성향에 맞는 일을 함께 찾아주셨어요. 그게 바로 지금 하고 있는 후원자 관리부의 웰컴콜 업무인데요, 지금은 너무 즐겁고 재미있게 하고 있어요.



Q. 진정한 스토리텔러네요? (웃음) 굉장히 다양한 과정을 거치셨어요. 그럼 웰컴콜 업무는 구체적으로 어떤 일일까요?

A. 웰컴콜은 펀드레이저 분들께서 후원을 받아오시면 후원자분들께 후원해주셔서 감사하다는 연락을 드리는 업무에요. 후원에 대해 한 번 더 리마인드 해드리고 감사 인사를 전하는 일이죠. 통화를 하면서 후원서에 작성된 정보들을 확인하기도 하고요. 그리고 사실, 후원자분들과 통화를 하다 보면 펀드레이저분들이 리해쉬를 잘해주셨는지 아닌지를 알게 돼요. 일을 하면서 배운 부분인데요! (웃음) (리해쉬는 후원의 가치에 대해 리마인드 시켜드리고 감사 인사를 전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어요.) 후원을 받으실 때 리해쉬를 잘해주신 분의 후원자분들과 통화할 때에는 통화 내용이 정말 긍정적이거든요. 예를 들면, '너무 좋은 일 하는데 후원을 더 못해줘서 미안하다.'라고 말씀해 주시는 분들도 있고요. (그리하여... 리해쉬 잘 부탁드립니다. 슬쩍 ㅎㅎㅎ)



Q. 정말 의미있는 일을 담당하고 계시네요? 하루종일 통화를 하기가 쉽지 않을 것 같은데, 업무를 하면서 겪는 어려움은 없으실까요?

A. 음, 저희가 하는 일에 타임라인이 정해져 있다보니까 후원 건수가 많든 적든 무조건 해내야 하는 각자의 분량이 있어요. 그러다 보니 양이 엄청 많은 날은 정말 쉬지 않고 업무를 해야 하는데 통화를 계속해야 하니 날씨가 건조할 때는 목이 너무 아프고 잠겨요. 그런데 그.럼.에.도.불.구.하.고 계속 해내야 하니까 힘들때가 있죠. 그래도 최근에 신입분이 들어오셔서 조금 나아지는 것 같아요.


그리고 또 하나는 통화를 하다가 후원자분이 후원을 취소하고 싶어 하시거나 후원 기간 재설정 또는 후원금액을 낮추시는 경우, 컴플레인을 하실 경우가 있어요. 이럴 때는 어려움이라기보다는 조금 아쉬워요. 아무래도 제가 얼굴을 맞대고 말씀드리지 못하니 아무리 긍정적인 쪽으로 설명을 해드려도 설득이나 내용 전달이 잘 안되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래서 물론 이미 너무 열심히 하고 계시겠지만, 현장에서 펀드레이저분들이 리해쉬에 조금 더 힘을 써주시면 이런 변수를 줄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이미 열심히 하고 계신 거 너무 잘 알지만 개인적으로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서요 T.T 조심스레 요청드려봅니다^^.)



Q. 통화를 오래 하는 게 정말 쉽지 않죠 T.T 정말 너무 고생이 많으세요! 유빈 님은 늘 밝고 활기차보이시는데, 일을 하면서 슬럼프를 겪으셨던 적이 있..으실까요? (웃음)

A. 시간이 지나서 말할 수 있지만 (하하), 처음 후원자 관리부에 들어왔을 때 사실 정말 힘들었어요! 돌아보면 집에서 한숨을 참 많이 쉬었었어요.(하하하하) 이 일을 잘 감당할 수 있을까 싶었거든요. 업무량도 많은데 배워야하고 외워야 할 내용들이 너무 많은 거예요. 그리고 책임감의 크기가 너무 무거웠어요. 그리고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빨리 업무에 적응을 못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참 힘들었어요. '계속할 수 있을까, 그만둬야 하나?'하는 고민들로 하루하루를 보냈었어요. 그런데 한편으로는 또 그런 생각을 했어요. '이 시간을 이기고 나면 지나갈 것'이라는 생각이요! '이 또한 지나가리라~' 하면서 버티고 견뎠는데 다행히도 그 시간들을 잘 지나오고 극복해서 요즘은 재미있게 일하고 있어요.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는 말이 정말 맞는 말 같아요! (하하)



Q. 말 안하면 모른다더니! 그런 고충이 있으셨군요. 잘 이겨내셔서 즐겁게 일하고 있다니 너무 좋은데요? 멋집니다! (짝짝짝) 라이프워시퍼에 입사하신지 1년 정도 되셨는데, 라이프워시퍼에 처음 왔을 때의 느낌과 지금의 느끼는 차이가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A. 사실 처음 라이프워시퍼에 입사했을 때에는 마냥 신기했어요. 다른 회사도 다녀봤었지만 이렇게 좋은 사람들이 한군데에 모여있는 회사를 만나기는 정말 쉽지 않거든요. 어느 하나 모난 사람이 없는 느낌이라 되게 신기했고 회사의 전체적인 이미지가 둥글궁글한 느낌이라 너무 인상깊었어요. 그리고 지금 제가 느끼기에는 가족 같아요. 원래 저는 사회에서 만난 사람들과 어느정도 거리를 두고 만나는 편이거든요. 대학교 친구들이랑도 어느정도는 그런 편이고요. 그런데 라이프워시퍼 동료들은 조금 더 가족 같은 느낌이에요. 저도 모르는 사이 사적인 이야기를 하게 되기도 하고요. 그런 것들이 우리 회사의 매력 아닐까 싶어요.



Q. 와, 회사 입장에서는 정말 베스트인걸요? 유빈 님 스스로 느끼는 개인적인 변화가 있다면 무엇일까요?

A. 저는 사실 엄청 감정적인 사람이에요. 그래서 당황스러운 일이 발생하면 바로 감정이 표출되거나 처리해야 할 일이 있음에도 해결을 못하는 성향이었어요. 임기응변은 뛰어난 편이긴 한데 감정이 따라가면 처리를 잘 못하는 성향이었죠. 그런데 이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많은 경험을 하면서 어느 정도 훈련이 됐어요. 당황스러운 일이 생겨도 당황하지 않고 한 번 생각을 하고 일을 처리하는 거죠. 어느 정도 감정과 일을 분리하게 된 것 같아요. 저에게는 아주 큰 변화죠. 여전히 노력중입니다. (웃음)



Q. '기분이 태도가 되어서는 안된다.'라는 말이 떠오르는 답변이었어요. 저도 늘 연습하는 부분인데 다시 되새겨봅니다^^. 유빈 님이 라이프워시퍼에서 일하면서 보람을 느낄 때가 있었다면 언제일까요?

A. 아무래도 제가 하는 일이 사회에 선한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 될 때 가장 보람돼요. 오래전부터 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었거든요. 누군가 밑에서 주어진 일만 하는 게 아니라 스스로 동기부여가 되는 일이요. 그런데 이곳에서 제가 웰컴콜 업무를 담당하면서 생명을 살리는 일에 동참하고 있고, 또 펀드레이저분들과 후원자분들 사이의 연결 다리가 되어 도움을 드리고 있잖아요? 그리고 후원자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하면서 생명을 살리는데 함께 기여하고 있기도 하고요. 여러모로 굉장히 가치 있는 일을 하고 있는 것 같아서 좋아요. 저에겐 가치가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웃음)



Q. 와, 하루하루 보람을 느끼며 일할 수 있다는 게 정말 행운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웃음) 아직 1년 차의 신입(?)이지만 그래도 스스로 일을 할 때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태도와 자세가 있을 텐데 어떤 것이 있을까요? 이곳에 와서 배운 부분도 괜찮고요.

A. 배운 부분을 먼저 말씀드리면, '다른 사람을 존중해 주는 자세'에 대해서 많이 배웠어요. 사실, 상사의 입장에서 경험이 많지 않은 직원의 이야기를 듣고 수용한다는 게 쉽지 않을 것 같거든요. '내가 이 친구보다 아는 게 많은데, 이 사람이 생각하는 걸 굳이 받아들여야 하나?'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분명히 있을 거고요. 그런데 감사하게도 여기에서는 제가 어떤 의견을 냈을 때 비난하지 않으시고 수용해주시고, 또 피드백을 주실 때 정말 신기했어요. 제가 위의 입장에 있었으면 '네가 뭘 안다고 그래?'라고 생각했을 텐데 '그렇게 생각할 수 있구나' 하고 받아들여주고 존중해주는 문화가 저에게는 참 좋은 경험이자 배움이 됐어요. 자연스럽게 그런 문화에 노출되다 보니 저도 그런 마음을 가지게 되고, 혹시나 저의 밑(?)으로 새로운 신입분이 들어오게 되면 '나도 잘 듣고 존중해 주며 옳은 방향을 제시해 주는 리더가 되어야지, 비난하지 말아야겠다' 하는 마음을 가지게 됐어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제가 가지고 있는 자세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는 것이에요. 저는 마음가짐이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사람과 환경은 저의 힘으로 바꿀 수 없지만 제 마음과 저의 태도는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해요. 똑같은 상황이 주어져도 어떤 마음을 가지고 바라보고, 어떤 것을 배우고자 하는가에 따라서 상황이나 사람이 달리 보여요. 어디에서든 어려움이 존재하지만 힘든 일도 긍정적인 방향으로 보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Q. '존중', 지난 성훈 대리님의 인터뷰에 이어서 또 강조되는 부분이네요? (웃음) 그럼 한 가지 또 여쭤볼게요. 팀원들과 소통할 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이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A. '존중'이요.(하하하하) 사실 존중이라는 게 정말 한 끗 차이인 것 같아요. 자기의 의견만 제시하는 게 아니라 상대방의 의견을 듣고 다름을 인정하는 것부터가 시작이라고 생각하고요. 무엇인가 의견을 제시할 때도 '아', 다르고 '어' 다르잖아요 ? '너는 틀리고, 나는 맞아'라기보다는, '너는 그렇구나, 나는 이래'라는 자세가 조금 더 상대를 향한 존중의 태도가 아닐까 싶어요. 언어표현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피드백인지 비난인지를 느낄 수 있잖아요. '예의를 갖추고 의견을 제시하되, 상대방의 다름을 받아들일 줄 아는 것'이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Q. 첫째도 존중, 둘째도 존중! 알겠습니다. 유빈 님이 라이프워시퍼에서 배운 게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A. 제가 여기 와서 배운 게 하나 있다면 보스의 기질을 버리자는 것이었어요. 저는 옛날부터 보스 기질이 있었어요. 제가 리더의 입장에 있을 때 부족한 사람보다는 잘 할 수 있는 사람을 끌고 가려고 했었거든요. 그래서 주변 사람들로부터 이 부분을 고쳐라는 피드백을 참 많이 받았어요. 못하는 사람들에게서 좋은 것을 끌어내주는 것이 리더의 역할이고, 사람을 키워가는 게 리더의 역할인데 저는 그런 부분이 많이 부족했거든요. 그런데 이곳에 와서 보스가 아니라 '좋은 리더'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하게 됐어요. 앞에서 끌기보다 같은 자리에서 걸어가 주는 사람으로요. 사실 김서준 대표님과 저희 팀장님이신 강세라 과장님께 그런 부분을 배웠어요. 제가 잘 할 수 있는 것을 찾아내주시고 발견해 주셨고 역량을 회사 안에서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시기도하고 응원해 주셨어요. 그런 것을 보면서 좋은 리더는 같이 걸으면서 좋은 점을 발견해 주는 리더가 아닐까 생각해요. 그런 태도와 마음을 배웠습니다.



Q. 정말 좋은 것을 배우셨어요. '같이 걷는 것', 저도 기억하도록 할게요! 혹, 스스로가 생각하는 자신의 좋은 점과 보완하고 싶은 점이 있다면요?

A. 좋은 점이라고 한다면 낯가림이 없는 것과 손재주가 많다는 거예요. 그리고 보완할 점은 제가 일을 잘 벌리는 스타일인데 때로는 제가 가지고 있는 에너지보다 많은 일을 벌려서 몸을 혹사 시켜서 컨디션 조절에 실패할 때가 종종 있어요. 그래서 요즘은 일주일에 약속을 한번만 약속을 잡고 나머지 시간은 편하게 쉴 수 있는 시간을 많이 만들려 노력해요.


일적으로 보완하고 싶은 건 조금 더 꼼꼼하고 능동적으로 일하는 부분이에요. 제가 섬세하긴 하지만 꼼꼼하지는 않아요. 그래서 어떤 작은 부분까지 놓치지 않고 꼼꼼하게 잘 처리해내고 싶어요. 또 주어진 업무만 하는 게 아니라 능동적으로 움직여서, 제가 하는 일을 조금 더 편하고 효율적으로 해낼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보완해나가고 있어요. 예를 들어 자료를 정리할 때 엑셀파일을 잘 활용해서 보기 쉽게 만든 다던지, 작은 일도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해나갈 수 있을까 하며 고민하면서 해내고 있어요. 예전보다는 많이 나아지고 있는 것 같아요.



Q. 스스로 부족한 부분을 잘 알고 보완해나간다는 것 자체가 참 좋은 자세 같아요 유빈 님! 앞으로도 더욱더 성장하시길 바랍니다. 유빈 님은 어떤 삶을 살고 싶나요? 꿈이나 비전이 있다면 나눠주실 수 있나요?

A. 제가 이루고 싶은것은 20대가 가기 전에 제대로 된 글을 써보는 게 목표예요. 그리고 제 이름으로 된 책을 발간해보고 싶어요. 5년 밖에 안 남아서 작가의 이름으로 알려지는 게 저의 비전이에요. (20대... 부럽네요... 전 이미 가버렸는데... 5년이나 남으셨네요...^^?) 사실, 저는 원래부터 작가가 꿈이었는데 부모님께서 작가라는 직업이 안정적이지 않을 수 있다고 취미생활로 병행하면서 두 가지의 직업을 가져보는 게 어떻겠냐고 제안하셨었어요. 그래서 일을 하면서 글을 쓰고 사진도 찍으면서 하나씩 해나가고 있어요. 제 마음에는 늘 저의 생각과 마음을 사람들에게 나누고 싶은 마음이 있거든요. 그리고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글로 풀어내는 것도 좋아하고요. 에세이, 시, 소설 이런 거 다 잘 쓰는 작가가 되는 것이 꿈입니다!



Q. 그 꿈, 꼭 이루실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아요! 응원할게요! 라이프워시퍼에서 이루고 싶은 것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A. 좋은 선임이 되고, 좋은 리더가 되는 게 목표예요. 그리고 언젠가는 제가 가지고 있는 생각이나 가치관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자리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세바시처럼? ㅎㅎ 저의 생각을 많은 사람들에게 나누고 싶어요. 아직은 짬이 안되지만 짬이 좀 차면 제안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웃음)



Q. 라이프워시퍼의 좋은 점은?

A. 수평적인 문화를 갖추고 있다는 점이 정말 좋아요. 그런데 수평적인 구조 안에서 체계가 없는 것은 아니고 어느 정도 틀안에 갖춰진 수평적인 조직이라는 게 좋아요. 다른 직급에 있는 분들과 소통하기도 어렵지 않고 친밀하게 지낼 수 있잖아요? 다 같이 함께 하려는 문화가 있어서 너무 좋아요!(웃음)



Q. 라이프워시퍼 식구들에게 한마디

A. 장난끼도 많고 가끔 티격태격하기도 하지만 그런 것들은 모두 여러분들이 너무 좋아서 그런 것이니 기쁘게 받아주세요! 저의 애정표현입니다. 그리고 펀드레이저분들! 제가 펀드레이저 출신이라 현장에서 일하는 것들이 얼마나 쉽지 않고 힘든 일인지 잘 알고 있어요. 추운 겨울, 핫팩 잘 붙이시고요(웃음), 현장에서 많은 생명들을 살려주시면 제가 후원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잘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파이팅!



Q. 팀원들에게 한마디


강세라 과장님: 늘 언제나 따뜻하게 품어주시고 잘못된 부분들은 따끔하게 잘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팀장님 같은 리더가 되야되겠다고 늘 생각하며 배우고 있습니다. 앞으로 잘부탁드립니다 :-D


김정훈 주임님: 제가 매일 견제하지만 그것은 다 주임님을 한 번이라도 웃게 만들기 위한 저의 전략입니다 :-DD 주임님, 늘 파이팅 하고 행복하자고요! 힘을 내 이만큼 왔잖아~~!


위은주님: 내 사랑 은주님, 저는 은주님 없으면 회사를 무슨 재미로 다니는지 모르겠습니다. 껄껄껄! 당신은 나의 여신님! 제가 매일 장난치지만 그것은 다 저의 애정표현이거 아시죠? ♡


김지영님: 지영님~! 우리 같은 동네여서 퇴근길 메이트였는데 이제는 퇴근길 메이트는 못하지만 그래도 지영님 덕분에 제 퇴근길 깔깔 거리고 많이 웃었습니다 감사해요 :-)


조영재님: 영재님~~저희 팀에서 또다시 만나게 되어 좋습니다! 영재님 오시고 분위기가 뽜이팅 넘쳐졌어요! 늘 뽜이팅 해주셔서 감사해요! 그러니 오늘도 내일도 뽜이팅!


임선경님: 선경님! 진짜 선경님은 알면 알수록 매력이 계속 나오는 양파 같은 그녀입니다. 이제 옆자리에서 없어서 많이는 못 느끼겠지만 그래도 또 매력을 계속 보여주세요! 기대하겠습니다! :-D


안인선님: 인선님, 이제 오신지 일주일도 되지 않았지만 앞으로 저희 팀에서 잘 적응하시고 즐겁게 일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더 알아가요!! :-)



Q. 나에게 한마디

A. 지금처럼 즐겁고 행복하게 지내고, 앞으로 더 성장해나가자!







     회사명 : (주) 라이프워시퍼      대표자명 : 김서준

     T.  02-6928-0314     E.  lifeworshiper@lifeworshiper.com

    Location.  서울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568 7층 라이프워시퍼  (LIFE WORSHIPER INC, 7F, 1568, Nambusunhwan-ro, Gwanak-gu, Seoul, Republic of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