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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워 통신ㅣ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합니다.






안녕하세요. 월요일 아침, 활기차게 시작하셨나요!

 오늘은 한주를 시작하며 '일'을 주제로 한

 포스팅을 준비해보았습니다. 



여러분은 '일 잘하는 사람'이라고 하면

 어떤 사람이 떠오르나요? 

여러분들만의 기준이 있겠죠?



책의 저자는 우리의 일과 삶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대표 영역 4가지, '기획, 글, 말, 관계' 잘 하는 사람을

일을 잘하는 사람이라고 하는데요.

이 모든 것을 단순하게 하는 방법을 알려주십니다. 



오늘 여러분들께 알려드릴 내용은, 

업무의 꽃, 바로 '소통'에 대한 내용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만약 당신이 어떤 것을 간단하게 말하지 못한다면 

제대로 이해하고 있지 못하기 때문이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1. 이해도 안 됐는데 시작부터 하지마라 


회사의 커뮤니케이션, 특히나 보고와 지시 커뮤니케이션은

 상대방과 기의를 맞추는 과정입니다. 

따라서 '정확히 원하는 결과물은 무엇이지?'

'이 사람은 내 말을 정확히 알아들은 건가?'

라는 두 질문에 대한 답이 명확해진 다음에

 업무를 진행해야 합니다.


정확히 모를 때는 가감 없이 질문하세요!

그리고 중간중간 진행되는 사항을 보여주세요.

그래야 다시 방향을 조절하며 갈 수 있습니다. 

모든 게 다 진척되고 난 후에 그 결과물이 

상사가 원하던 결과물이 아니라면,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는 게 되겠죠? 



2. 내 마음 같은 사람은 없다. 


"내 말 무슨 말인지 알지?"

.

"아니요, 모릅니다!"



여러분도 혹시 이런 상황을 겪은 적이 있으실까요? 

반대로 이 말을 해보신 적이 있으실까요? 

두루뭉술한 지시와 요청은 상대방이 

무엇을 요청해야 할지도 모르게 만드는

 상황을 초래하곤 합니다.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들어야지'라는 

말을 종종 듣곤 하는데요, 

사실, 그럴 가능성은 희박한 것 같습니다.

처음부터 내용을 전달하는 사람이 

 찰떡같이 말해주면 되지 않을까요? 

저자의 표현을 빌려,

상대방이 우리 마음을 찰떡같이 이해하기를 기대하지 마시고 

지시를 잘 전달하는 연습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

명확한 지시와 업무 요청은 

상대방을 향한 배려임을 기억하면서요^^


지시할 때 가능한 한 정확하게 설명해줍시다. 

지시하는 사람이 5분 더 쓰면 

실행하는 사람은 하루 이상의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회사에서 직급이 높아질수록 시간이 비싸진다고 하죠. 

그렇다고 사원의 시간을 

흥청망청 써도 되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3. 처음부터 요점을 말해달라, 현기증 나니까 


'두괄식 + 30초 설명'


여러분도 누군가에게 상황을 보고해야 하는 상황이 있죠?

그럴 때 TIP 을 알려드릴게요.

'결론을 포함한 도입부->결론->성과 어필' 순으로 전달할 때 

상대방이 가장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다고 합니다. 

쉬운 예를 들어드릴게요. 




A : 팀장님, 이번에 진행되고 있는 

프로젝트에 관해 좋은 소식이 있어 말씀드립니다. 

B : 무슨 소식이에요? 

A : 프로젝트가 예상 기한보다 원활히 진척되어 

3주 빨리 완성하게 되어, 

과장님이 요청하셨던 B 프로젝트를 바로 

시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B : 오 그래요, 잘 됐네요. 어떻게 그게 가능했나요? 

A : 각 팀원들이 서로 돕고 협력하며 

 빠른 성과를 낼 수 있었습니다.

B : 정말 잘 하셨어요. 수고했어요. 

다음 프로젝트도 기대해보겠습니다. 


좋은 예


A : 팀장님, 이번에 진행되고 있는 

프로젝트에 관해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B : 무슨 내용인가요? 

A :  지난번에 저희가 팀원들끼리 협업해서 한 달 이내로 프로젝트를 마치기로 했었는데요.

팀원들이 야근을 하면서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사실 가능할지 많이 걱정을 했었습니다. 

과장님이 요청해 주신 다른 프로젝트도 있어서

 부담이 될 것도 같았고...

B : 그래서, 어떻게 됐다는 거예요?(불안, 짜증)

 프로젝트가 다 완성이 된 건가요? 

아니면 마무리하지 못한 건가요? 

A : 다행히도 예상보다 3주 빨리 마치게 되어서 

다른 프로젝트를 시행할 수 있게 되었...

B : 알았어요. 나가봐요. 

안 좋은 예





어떤 차이가 있는지 느껴지시나요? 

전자는 긍정적인 결론을 먼저 알고 듣기 때문에 

들을 여유가 되지만, 

후자인 경우는 듣는 이로 하여금 

상사에게 불안을 고조시키는 보고가 되어버렸습니다.  


따라서, 누군가에게 보고 사항이 있을 때에는 

구구절절하게 상황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전달하고자 하는 '결론'을 먼저 말하고 

30초 안으로 그 내용에 대해 설명하는 것이 

단순하고 심플한 보고라고 합니다. 

연습이 필요하겠죠?  



간략하게(?)나마

'상대방을 배려하여 지시, 보고, 요청' 하는 세 가지 방법을 

전해드렸는데요. 



소통이라는 것 '나'가 기준이 아닌 '너'가 기준이 되어야 

원활하게 이루어지는 것 같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이 

중요한 것 같아요. 

(어려워요, 맞아요 어려운거ㅠㅠ)



저도 이번 시간을 통해서 

'잘 소통하는 사람인가?'

라는 질문에 멈칫!하게 되었는데요. 

배운 내용을 잘 적용해서 

틈틈이 연습하고 실천해보아야겠습니다. 



그럼 남은 한주도 일 잘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모두가 되어봅시다!




내용 출처 :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합니다. (박소연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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