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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스페셜 이벤트! HBD ❤🎉💌


여러분, 하루 잘 보내고 계시나요~?  

오늘은 기쁜 소식을 가지고 왔어요!

바로 어제죠, 11월 04일 수요일에는 

오피스에서 내근직분들의 생일파티가  있었습니다. 


사실, 올해부터 소소하게 진행되어 왔었는데요!

이번 달에는 브랜드마케팅 팀에서 

조금 새롭게(?)변화를 주어 준비해보았어요. 


다소 귀엽고 깜찍한 콘셉트로 준비해 보았는데요! 

영광의 생일 주인공이 누구인지 함께 보실까요? 

 


다 커서(?) 고깔모자를 쓰려니

 다소 부끄럽기도 하지만 

 '내가 바로 주인공이다!!!!!!' 하는

 기쁨이...... 있을 것 같아요.

(그렇죠..^^?)


문득 이런 질문을 해보게 됩니다.

 (갑자기...?) 

살아가면서 아무런 조건 없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만으로

축하받을 수 있는 날이 얼마나 될까요?

살아가면서 우리가 받는 축하에는 늘 조건이 붙죠. 

무엇인가를 성취했을 때, 시작했을 때, 마무리했을 때, 

잘 해냈을 때 등등 무엇인가를 '해야지' 받는 게 축하잖아요.


그래서 생일이 더욱더 특별하고 

소중한 날이 아닌가 싶어요.

바로 우리의 존재만으로 축하받는 날! 

'나 자신 너무 소중해!!!'

하게 되는 날 말이죠!


잠시 타임머신을 타고 어렸을 때로 돌아가 볼까요? 

여러분들도 '생일'하면 그려지는 그림들이 있을 텐데요.

저 같은 경우는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해서 

생일 초를 켜고 축하 노래를 부르기도 하고, 

노래방도 가고, 퐁퐁도 타러 가고, 가족들과 외식도 하고. 

참 좋은 추억들이 많았어요.

(나이가 가늠이 되시나요... 퐁퐁? 방방? 이 웬 말... 

저 옛날... 사람인가요...?) 


그런데 한해 한해 지나가면서 

(나이를 먹으면서... T.T)

생일에 대한 감흥이 크게 없어진 요즘에는 

 잔잔하고 조용하게 지나가게 되는 것 같아요. 

'생일이 뭐 별거냐~' 하면서요. 


이번 생일을 준비하며 

'내 생일은 별거다!!!' 생각하고

'스스로를 아끼는 마음으로

생일만큼은 꼭 챙겨야겠다'라는 다짐을 해봅니다.  

그래야 다른 사람들의 존재도 의미 있게 바라보고 

축하해 줄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혹시나 여러분들 중에도 

11월에 생일이신 분들 있으신가요? 

정말 엄청나게 축하드립니다!!!!!

존재만으로 소중한 당신! 

여러분의 날을 온전히 행복하게 채워가길 바라요! 

아직 다가오지 않으셨다면 

꼭 따뜻한 추억을 만드는 날로 만들길 바래요!


그럼 다음 포스팅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좋은 날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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