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상 수상]

[펀드레이저]

Insiders_최현식 대리





오늘은 최현식 대리님을 만나봤습니다!

펀드레이저와 내근직의 유경험자로서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주셨는데요!

펀드레이징 회사에서 6여년간

근무하시면서 겪었던 스토리와,

느꼈던 점, 대리님의 개인적인 이야기까지

유쾌하게 나눠주셨습니다!

대리님의 또 다른 모습을 파헤쳐봤어요, 함께 보실까요~?

 




Q. 안녕하세요, 현식 대리님:-)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A. 안녕하세요, 저는 최현식 이고요, 나이는 32살 입니다. 취미는 게임이고, 부산에서는 드라이브하는 걸 좋아하는데 서울에서는 차가 없어서 집에만 머무르는 중이에요. 입사한지는 1년 4개월.....(아니..잠시...만... 저 질문 좀 할게요.......^^?)



Q. 라이프워시퍼에 입사하신지 1년 4개월 정도 되셨다고 했는데, 라이프워시퍼는 어떻게 오시게 되었나요?

A. 김희정 차장님 덕분에 흘러흘러 오게 되었습니다.



Q. 그렇군요. 지금 어떤 직무를 맡고 계시나요?

A. 저는 총무부에서 캠페이너 및 내근직 서포트 업무를 맡고 있어요. 캠페이너 같은 경우에는 물품과 사이트 관련해서 서포트 하고 있고요, 내근직의 경우는 프로젝트성 업무를 돕고 있어요. 예를 들면, 리쿠르팅 팀의 외부 PR 준비 도와주는 것 같은 업무랄까요?



Q. 되게 늘 바빠 보이시던데 양쪽에서 많은 일을 하고 계시네요! 사실, 라이프워시퍼 오기 전에도 펀드레이징 회사에서 업무를 하셨던 걸로 알고 있는데 이 분야에서 일하신지 얼마나 되신 건가요?

A. 6년 정도 되었어요. 캠페이너 3년, 내근직 3년 차 (총 6년 정도)



Q. 와, 꽤 오랜 시간 일하셨네요. 이 분야에서 일을 계속하는 이유가 있으실까요?

A. 음, 캠페이너 분들이 정말 열정적으로 일을 하시는데요, 그분들과 함께 일할 때 힘을 얻어요. 그리고 딱 정해진 틀이 명확히 있다기 보다 프로젝트 성 업무가 많은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다른 업무보다 성장이 일어나는 것을 눈으로 볼 수 있는 업무적 성격이 큰 것 같아서 저한테 잘 맞는 것 같습니다.



Q. 그러시군요. 이 일을 하시면서 보람을 느낄 때가 언제일까요?

A. 내 몸으로 움직여서 되는 프로젝트가 있고, 안될 가능성이 오십프로가 넘어가는 프로젝트가 있는데요. 성공률이 오십프로 정도 되는 프로젝트를 성공시켰을 때 보람을 느껴요. 예를 들어 PR 같은 경우에, 경력직 PR 분들이 찾아오시면 뭔가를 알아가기 위해서 오시는 경우가 많아요. 그때 그분들에게 회사에 대한 장점을 알려드리고, 타 회사들과 비교하여 저희 회사만의 특이점들을 알려드리고 나서 그분들이 입사하게 되었을 때 보람을 느껴요. 성취감도 느끼고요.



Q. 오, 굉장히 뿌듯하셨겠어요. 지금 대리님이 하는 일의 좋은 점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A. 일단 캠페이너 분들이 성장하는 걸 볼 수 있다는 게 좋고요, 캠페이너가 성장하면 회사가 성장하게 되고, 회사가 성장하게 되면 또 저희에게 주어지는 보람과 보상이 커지니까요. 그런게 좋은 것 같아요.


Q. 그렇네요, 선순환이 일어나는 거니까요! 그럼 이 일을 하면서 힘들었던 때가 있다면 나눠주실 수 있나요?

A. 펀드레이징 일을 할 때는 팀이 깨졌을 때 힘들었었고요. 내근직으로서는 타 회사에서 일할 때 회사가 망해간다는 걸 느꼈을 때가 좀 힘들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사실 저는 멘탈적으로 흔들리는 일이 있어도 하루 이틀이 지나면 금방 회복되는 성향이라서 잘 지나왔어요.



Q. 이런저런 일을 많이 겪으신 것 같은데, 멘탈이 강한 건 업무하는 데 있어서 되게 좋은 것 같아요. 오뚝이처럼 일어날 수 있는 힘이잖아요. (웃음) 그럼 대리님은 일을 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태도와 자세, 역량이 무엇이라 생각하나요?

A. 음, 저는 부정적인 태도나 마인드가 좋지 않다고 생각해요. 부정적인 것들에 대해 말하는 것과 '의견'을 내는 것은 좀 다르거든요. '어떤 것이 아니다.' 라고 말을 한 뒤에 미래지향적인 방향을 제시하면 의견일 수 있지만, 그냥 안 좋다고 불평, 불만을 얘기하는 건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 같아요.



Q. 되게 중요한 부분인데요, 이런 마인드가 준 유익이 있다면?

A. 앞서 말했듯이 안 좋은 일이 있을 때 멘탈이 나가긴 해도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잡는 게 쉬워요. 전 어떤 문제에 대해서 불평하는 것보다 해결하는 게 더 쉬어요. 제가 이 말을 좋아해요. ‘문제가 문제가 아니라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가’가 문제이다.



Q. 오, 정말 멋진 말이네요. '문제가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해결하는가' 가 문제라니. 또 하나 배워갑니다. 그럼 대리님이 생각하는 좋은 팀원과 리더는 어떤 사람이라고 생각하나요?

A. 저는 조직을 이루는 게 스포츠팀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하는데요, 개인적인 친분이 없으면 팀이 깨지게 되어있다고 생각해요. 사람은 이성보다는 감성에 마음이 더 움직인다고 생각해서 개인적으로 친해지면 조금 더 끈끈해지고 한 방향으로 달려가기 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사람들과 개인적인 관계를 맺어가는 게 중요해요. 그런 것을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이 좋은 팀원이자 리더인 것 같아요.



Q. 그렇네요. 일도 합을 맞춰가는 일이니 서로를 잘 알면 일도 잘 하게 될 것 같네요. 그럼 조금 결이 다른 질문을 해볼게요. 대리님이 처음 입사했을 때와 비교했을 때 느끼는 변화가 있다면 어떤 게 있을까요?

A. 말투나 저의 성향 자체가 좀 달라진 게 있어요. 예전에는 까칠하고 틱틱 쏘는 편이었거든요. 좋게 말해도 되는데 굳이... (아하...) 그런데 지금은 언어를 순화해서 얘기하려고 노력해요. 제가 아무래도 부산이 고향이라 친구들이랑 얘기할 때도 억양이나 어투가 좀 센 편이었는데, 서울에 오면서 같이 일하는 분들이 불편함을 느끼는 부분이 있어서 변화하려고 노력했던 것 같아요. (저도 경상도! 이해합니다... 토닥!)



Q. 그래도 변화하려고 노력하시는 모습이 멋지십니다:) 지금 대리님이 하시는 일이 삶에 끼친 영향이 있다면 어떤 게 있을까요?

A. 음, 제 전화번호부를 보면 700-800명정도 600명이 펀드레이저 출신이더라고요. (와우...) 이 일을 하면서 저의 인프라가 넓어졌다고 할까요?



Q. 말도 안 돼 거짓말! 600-700명이라니... 그 인프라가 주는 유익은 뭐가 있을까요?

A. 심심하지가 않아요. 만나고 싶은 좋은 사람들이 많이 있으니까요! 한 60-70명 정도 연락할 수 있는 분들인 것 같아요.



Q. 좋은 사람들이 많이 있는 건 참 좋은 것 같아요. 사람이 재산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죠! 좋은 분들과 오래 연이 닿길 바라며! 다음 질문드릴게요! 라이프워시퍼라서 좋은 점은?

A. 회사 구조가 모두가 성장할 수 있는 구조로 가고 있는 것 같아요. 펀드레이저 분들이 지점장이 되면 많이 무너지는 경우가 많은데, 대표님께서 케어를 잘 해주시기도 하고, 회사 구조 자체가 무너지지 않게끔 잡혀있어서 쉽게 무너지지 않는 게 좋아요. 그리고 같이 일하는 분들이 너무 착하고 좋으신 분들이 많아서 저도 착해지는 것 같아요.



Q. 좋은 사람들, 빠지지 않는 단골 답변. (저도 포함되나요? 또르르...하핫) 대리님은 앞으로 어떤 삶을 살고 싶나요? 꿈이나 비전이 있다면?

A. 사실 어릴 때부터 꿈은 항상 제도권에 들어가는 거였어요. 지금도 그렇고요. 저는 40-50대가 되었을 때 정치 쪽으로 일해보고 싶어요. 정치에 직접 참여한다기보다는 정치 보좌관 쪽으로 해서 서포트 하는 역할을 해보고 싶어요. 세상이 조금 더 나아졌으면 하는 부분이 있는데 어느 한쪽으로 인해 다른 쪽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조율하는 일을 해보고 싶어요.



Q. 뉴스에서 뵙나요?:) 꼭 원하시는 꿈 이룰 수 있길 바랍니다! 그럼 앞으로 대리님이 라이프워시퍼에서 이루고 싶고 바라는 것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A. 대표님과 무난하게 계속 갔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한 가지 바라는 게 있다면 오피스 매니저 역할을 해보고 싶어요. 저는 뭔가를 조율하고 서포트하는 것을 좋아하거든요.



마지막으로 라이프워시퍼 식구들에게 한마디! 

파이팅!



Q. 나에게 한마디! 

파이팅! 









     회사명 : (주) 라이프워시퍼      대표자명 : 김서준

     T.  02-6928-0314     E.  lifeworshiper@lifeworshiper.com

     Location.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9길 40, 센터플레이스 2315호  (2315, Center Place, 40, Namdaemun-ro 9-gil, Jung-gu, Seoul, Republic of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