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상 수상]

[펀드레이저]

소통의 기술, 여러분의 소통 점수는 얼마인가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 하루도 쾌청한 가을 하늘인데요! 

어째서인지 초겨울 날씨인 듯한 

쌀쌀함이 느껴지네요.(웃음)

낮밤으로 온도차가 굉장히 심한데

모두 따뜻하게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소통의 기술 3가지'를 

간략히 나눠드리려고 합니다. 

가족, 친구, 회사, 어떤 관계에서든 

너무나도 중요한 '대화, 소통'이기 때문에 

수백 번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는 것 같아요.:)

이렇게 늘 소통에 관련된 콘텐츠를 볼 때마다 

스스로 부족한 점을 보게 되니까 말이에요 T.T

여러분도 이번 글을 통해 

소통의 기술을 잘 기억하시고 배우셔서  

좋은 자녀, 친구, 동료가 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이제 소통의 기술 세 가지를 알려드릴게요. 

먼저 첫 번째 기술은, 

신뢰받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왜 '신뢰'가 중요할까요? 

신뢰가 높을수록 소통의 

속도가 빨라진다고 해요. 

신뢰를 하는 사람에게 우리의 생각과 마음을

열기가 쉬운 것처럼요.

너무 당연한 말이지만 신뢰를 얻는 과정은 그렇게 

당연하게 이루어지지는 않습니다. 


그럼 어떻게 하면 우리 모두

 '신뢰받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신뢰받는 사람의 세 가지 조건이 있다고 합니다.

 첫 번째는 바로 '언행일치의 태도'입니다. 

말과 행동이 다르면 신뢰를 줄 수 없겠죠.

특히나 약속(계약)을 잘 지켜야 합니다.

불가피하게 지키지 못했다면,

그 이유를 명확하게 설명해야 합니다.


두 번째는, '솔선수범의 자세를 취하는 것'입니다. 

누군가에게 먼저 바라기 이전에

스스로 본이 되는 것입니다.

특히, 리더는 말보다 행동으로 

증명해야 한다고 해요. 

말보다 행동이 큰 사람이 바로 '리더'라고 하네요! 


세 번째는, 도덕적 권위를 지키는 것입니다. 

법을 잘 지키고,

거짓된 행동을 하지 않고,

윤리적 가치를 삶을 통해 증명해야 합니다. 


위 세 가지 조건들을 갖춘 사람이라면, 

사람들에게 '신뢰를 얻을 수 있다'라고 해요.

누군가에게 바라지 않고, 

스스로의 성장을 위해 신뢰를 쌓아가는 연습을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웃음)


소통의 기술 두 번째는

높은 공감 능력을 갖추는 것입니다. 

높은 공감 능력을 갖춘 사람은

상대방의 마음과 생각을 읽을 줄 압니다

공감 능력은 다양한 사람들과 여러 환경에서 

소통의 경험이 많을수록 향상된다고 합니다. 

또한 공감을 잘 하기 위해서는

개인의 상황뿐만 아니라,

개인을 둘러싸고 있는 환경,

그 시대의 상황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데요. 

그런 절차 없이 상대방이 원치 않는 조

언을 건네고 있다면  바로 그 사람이 

요즘 말로 '꼰대'라고 하네요. T.T 

 꼰대는 나이와 상관없이 공감 능력이

현저히 뒤떨어진 존재라고 하는데요.

이번 글을 통해 저 자신의 말과 태도, 

저의 소통하는 방식도 돌아보게 됩니다. 

공부를 해도 해도 끝이 없는 대화 공부, 

그래도 아주 중요하고 필수적인 요소인 것 같아요. 

자신의 기준과 생각으로 타인을 판단하기 보다,

'이해하기 위해 잠시 멈추고 생각해보는'

 여러분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소통의 기술 세 번째는 

바로 논리적으로 의사를 전달하는 것입니다. 

전달하고자 하는 말에 '감정' 이 아닌

'논리'를 담아야 합니다.

 회사에서는 논리보다 높은 지위를 앞세워

 소통하려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소통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잘못된 권위, 협박 등의 말투가 아니라

논리적으로 말을 주고받아야 합니다. 

그래야 발전하는 조직, 또는 가정이 됩니다. 

그렇다면 논리적 능력은 어떻게 기를 수 있을까요?

 바로 꾸준한 독서와 글쓰기, 

잦은 토론이 핵심이라고 합니다. 


'신뢰받는 사람이 되는 것, 

공감을 잘 하는 것,

 논리적으로 의사를 전달하는 것'은 

개개인의 성품을 갈고닦는 것이라 

피나는 노력과 부단한 연습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엇이든지 좋은 것을 만들어가는데는

 그만한 노력과 애씀이 필요하겠죠?


혹시 이 글을 읽으며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발견했다면, 

오늘보다 나은 내일의 '나'를 기대하며

조금씩 변화시켜갈 수 있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I hope you become the best version of yourself 





내용 참고 : 뼈 있는 아무말 대잔치(신영준, 고영성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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