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상 수상]

[펀드레이저]

Insiders_미디어팀 김유성 사원



여러분, 매일 이렇게 인사를 드리네요:) 

수요일 오후, 잘 보내고 계시나요? 

최근, 계속해서 펀드레이저분들의 

인터뷰를 진행해왔는데요! 

이번에는 미디어팀의 김유성 님을 만나보았습니다. 


라이프워시퍼의 사진 및 영상 촬영을 

주로 담당하고 있으신데요. 

늘 '안녕하세요~허허허' 하며 

수줍게 인사를 나눠주시기도 하시죠! 


이번 기회를 통해 유성 님을 조금 더 가까이서 

만나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유성 님의 이야기, 함께 들어보실까요?




Q. 안녕하세요, 먼저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A. 저는 미디어팀에서 사진 및 영상 촬영, 편집을 맡고 있는 김유성 사원입니다.

(바로 이 분이 라이프워시퍼의 무수한 영상을 만들어 내는, 금손 유성님이세요! 짝짝짝)


Q. 라이프워시퍼에 처음 오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A. 이전에 함께 일했던 준우 님을 통해서 대표님을 알게 되었고, 대표님께서 함께 일하자고 제안해 주셔서 작년부터 함께 되었어요. (웃음)


Q. 주로 어떤 직무를 맡고 계시나요?

A. 저는 사진 및 영상 촬영, 편집을 진행하고 있어요. 그리고 프로모션 증서 및 굿즈 제작을 담당하고 있고요, 펀드레이저분들을 서포트 하는 역할을 감당하고 있어요.


Q. 늘 멋진 작업물을 창조(?)해내시느라 고군분투하시는 모습 멋지세요. 고생이 많으십니다. (짝짝짝) 계속해서 무수히 많은 작업물을 만들어가고 있으신데, 일하면서 가장 보람을 느낄 때는 언제인가요?

A. 저는 영상 만들 때, 그리고 열심히 만든 영상을 보고 '잘 만들었다'라는 말을 들을 때 보람을 느끼는 것 같아요. ‘내가 잘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누군가 저를 필요로 하거나 도움을 요청할 때가 있는데 제가 그분들을 도와줄 때 스스로 보람을 느끼는 것 같아요. 누군가를 돕는 것 자체에 보람을 느끼는 사람이기도 하고, 고맙고 감사하다는 말을 들을 때 보람이 되기도 하고요. 돕다 보니 더 좋은 것들로 돌아오는 것 같아요. 사실은 도움을 요청해 주셔서 제가 더 감사한 마음입니다. ^^


Q. 대가를 바라지 않고 좋은 마음으로 돕다 보면 생각지도 못한 좋은 보답으로 돌아오기도 하더라고요.(호호호) 아무래도 진심이 느껴져서이지 않을까 싶어요.^^ 그러고보니 유성 님도 어느덧 2년 차이신데, 처음 입사했을 때와 비교해서 변화가 있다면 어떤 게 있을까요?

A. 처음보다는 실력이 성장한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예전보다는 편집 실력도 많이 늘었고 감각도 많이 좋아진 것 같고요. (쑥스) 무엇보다 작업을 할 때 조금 더 많이 고민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어떻게 하면 더 잘 할 수 있을까?’ 를 고민하면서 창의적인 작업물을 만들기 위해서 고민하죠. 그런 과정에서 스트레스를 받긴 하는데, 기분 좋은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할까요? (하하하)


Q. 그렇다면, 앞으로 또 어떤 작업을 시도해보고 싶으신가요?

A. 사실 저는 광고기획 쪽으로도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 이전에 그 분야로 대외활동을 진행하기도 했었고요. 무언가를 기획하는데 필요한 자료들을 찾고, 어떤 방향으로 이끌어갈지에 대해 고민하는 것을 좋아해서 기회가 된다면 영상 작업을 포함해서 실질적으로 회사를 브랜딩 하는 것을 추진해보고 싶어요.


그리고 사실, 아직까지 많은 분들이 펀드레이저라는 직업에 대해서 봉사활동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 일이 하나의 직업이라는 것을 조금 더 알릴 수 있으면 좋겠어요. 저도 라이프워시퍼를 다니면서 펀드레이저가 직업이라는 것을 처음 알게 됐는데 너무 좋은 직업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아직 모르는 분들이 많으니까 직업에 대한 인식 변화에 관한 콘텐츠라던가, 라이프워시퍼 기업 브랜딩을 만들어보고 싶어요. 영상 제작이든, 이벤트가 되든지 어떤 형태로든지요.:)


Q. 되게 구체적인 생각을 가지고 계시군요, 유성님? 앞으로 어떤 모양으로든 도전해볼 수 있는 기회가 오면 꼭 잡으시길 바랍니다. 그럼 다음 질문! 유성님이 업무를 할 때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자세와 태도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A. ‘일의 크기와 상관없이 최선을 다하자’라는 마음가짐인 것 같아요. 어떤 일을 하든지 의미를 발견한다면 그 자체로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최선을 다한다는 마음으로 일을 하다 보면 감사하는 마음도 생기는 거 같고요. 그러다 보면 또 일에 대한 애정이나 열정도 생기고 무엇보다 남들과 비교하지 않게 되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스트레스를 받지 않게 되고, 하루를 마치고 나면 굉장히 보람을 느껴요.


Q. '어떤 일을 하든 최선을 다하자!' 오늘 또 하나 배워갑니다. 한결같음을 유지하는 비결이 거기에 있었군요! 앞으로도 그 마음 계속 가지고 가시길 바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최선을 다하는 과정 속에서 희로애락이 있을 것 같아요. 지금까지 일하면서 가장 즐거웠던 시간, 그리고 힘들었던 시간이 있다면 나눠주실 수 있으실까요?

A. 가장 즐거웠던 때를 떠올려보면 회사 동료들과 함께 소소하게 밥 먹고 얘기 나누는 시간들이 좋았어요. 물론 지금도 좋고요. 오늘도 요셉 님, 수지 님과 마라탕을 먹었거든요. (하하하 TMI) 이전 회사는 3개월만 하고 퇴사를 했는데 그때는 동료애가 없었어요. 물리적, 심리적 거리가 크게 있어서 어려움이 있었는데 지금은 제 옆에 있는 동료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참 행복하고 좋아요.


개인적으로 힘들었던 건, 사실 제가 사람을 좋아하는 성향이라 더 그런 것이기도 할 텐데요. 함께 하던 직원분들이 라이프워시퍼를 떠나 또 다른 자신만의 길로 나아갈 때가 있잖아요. 그럴 때면 좋은 동료들과 다시 볼 수 없다는 게 조금 힘들었던 것 같아요. (이별은 늘 힘든 것 같아요. 흑흑) 그리고 옆에 있는 동료의 컨디션이 다운되거나 힘든 모습을 볼 때 마음이 쓰이는 것 같아요. 제 개인의 업무성과가 부족하다면 피드백을 받으면서 수용하고 고쳐나가면 되는 거라서 크게 문제 되지 않지만, 옆에 있는 사람이 주는 에너지는 그 사람의 본연의 것인데 그 에너지를 잃어버리는 모습을 보면 안타까워요. 어떤 것 때문에 힘든지 알면 도움이라도 줄 수 있을텐데 늘 그럴 수도 없으니까요. (굉장히 세심하고 섬세하시네요, 유성님? 어머나 세상에!)



Q. 답변이 참 따뜻하네요. 옆에 있는 동료들을 아끼는 마음, 너무 좋네요! 그 마음이 이 인터뷰를 통해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 볼게요. 유성 님이 생각하는 라이프워시퍼의 가장 큰 매력은 무엇일까요?

A. ‘좋은 사람들이 함께 한다는 것'이에요. 사실 제가 낯을 가리기도 하고 먼저 말을 건네는 걸 좀 어려워해요. '저 사람은 저런 매력이 있고, 저런 점이 좋네!' 하면서 속으로는 생각하는데 말로 표현을 못 할 뿐이에요. (쑥스) 함께 일하다 보면 굉장히 에너지가 좋고 배울 점이 많은 분들이 보이거든요. 그런 모습을 보면 '이런 분들이 있어서 잘 되는구나, 조직이 건강하구나'라고 생각해보게 되기도 하고요. 사실 제가 일을 할 때에는 일에만 집중하니까 주위에 누가 지나가는지도 잘 몰라요.T.T 그래서 요즘에는 주변을 좀 돌아보고 관심을 가지려 노력하고 있어요. 지나가시다 말 걸어주면 저 되게 좋아해요. (호호호) 앞으로 친해지고 싶은 분들도 많고... 그렇습니다.^^(하하하)


Q. 맞아요, 라이프워시퍼의 가장 큰 장점이 좋은 사람들인 것 같아요. (하하) 앞으로 남은 시간 동안 차근차근 알아가보자고요.^^ 다음 질문입니다. 유성님은 앞으로 어떤 성장을 꿈꾸시나요?

A. 저는 사람들이 생각하게 만드는 영상을 만들고 싶어요. 사람들이 영상을 통해 얻을 수 있는 다양한 요소들이 있잖아요? 예를 들면 재미를 느낀다거나 감동을 느낀다거나 그런 것들이요. 책을 읽으면 책에 대한 여운을 느끼기도 하고, 음악도 듣다 보면 가사를 곱씹게 되기도 하잖아요. 저의 영상을 보고도 사람들이 많은 것들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영향력 있는 영상을 만들고 싶어요!


그리고 앞으로 기획이나 마케팅 쪽으로 가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그 분야에서는 제가 가진 아이디어나 플랜을 잘 전달을 해야 하잖아요. 그래서 저도 누군가에게 내용을 전달할 때 어떤 감정이나 생각을 잘 표현하고, 또 이해하기 쉽게 전달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갖춘 사람이 되고 싶어요. (하하하) 제가 말을 횡성수설하거나 머뭇거리는 경향이 있는데 앞으로 고쳐나가야 할 부분이 아닌가 싶어요. (하하하)


Q. 유성 님이 만드시는 영상의 퀄리티가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요! 앞으로도 그 고민을 멈추지 않고 영향력 있는 콘텐츠를 만드는 제작자가 되시길 응원하며 소통왕이 되는 날까지, 파이팅입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라이프워시퍼 식구들에게 한마디 해주시겠어요?

A.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모두 매력 있으신 분들이고, 각자의 자리를 빛내고 있다는 게 느껴져요. (하하) 모두 파이팅 했으면 좋겠습니다.^^





Q. 일상 질문 타임입니다! 유성 님의 일상에서 가장 중요한 시간은 무엇인가요?

A. 요즘에는 어머니와 시간을 좀 많이 보내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취업 준비하고, 일할 때는 야근하고, 너무 바쁘게 지내서 부모님과 이야기를 많이 못했어요. 그런데 요즘에는 부모님이랑 시간을 보내면서 식사도 하고 산책도 하고 대화를 많이 하는데요. 그러다 보니 부모님 마음도 알게 되고 되게 친해졌어요. (하하). 부모님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참 중요한 것 같아요.


Q. 효자군요... 저도 오늘 먼저 전화를 드려야겠다는 생...각...을...해...봅니다...(콜록) 그럼 빠르게 다음 질문! 유성 님의 인생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가 있다면 무엇일까요?

A. 사랑인 것 같아요. 대상이 무엇이든 애정이 없으면 의미가 없더라고요. 일을 하든, 누구를 만나든, 다 본인이 관심이 있어야 하는 거잖아요. 거기에 사랑이 없으면 무의미하다고 생각해요.


Q. 그러네요. 저도 애정을 가지고 하는 일과 만남을 생각해보게 되요. 정말 중요한 부분인 것 같아요. (웃음) 유성 님 사랑꾼이셨군요? (웃음) 그럼 다음 질문으로 넘어갈게요! 유성 님이 살면서 들었던 가장 인상 깊었던 칭찬이 있다면 나눠주실 수 있으실까요?

A. 제가 다니는 교회에서 처음으로 영상을 기획하고 촬영하고 편집까지 맡아서 했었어요. 그런데 첫 작품이다 보니까 부족한 게 많았죠. 그 영상을 보고 많은 분들이 피드백을 주셨어요. 그런데 그중에 한 분이 피드백과 함께 '만든 사람의 에너지가 느껴지고, 얼마나 즐겁게 만들었는지 느껴진다.'라고 말씀해 주시더라고요. 그 말이 너무 감사했어요. 그 말 한마디가 지금 제가 여기까지 올 수 있도록 만들어준 것 같네요.


Q. 맞아요, 정말 공감해요. 누군가의 말 한마디가 인생의 행로를 새롭게 열어주기도 하는 것 같아요. 저도 그런 분들이 한 분 한 분 떠오르는데, 언젠간 꼭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네요. 그 다음 질문이 '인생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던 사람은?'이라는 질문인데, 혹시 그분이실까요? (ㅎㅎ)

A. 아, 이분도 포함되긴 하는데요. (웃음) 사실 저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만난 수많은 사람들에게 크고 작은 영향을 받은 것 같아요. 그분들에게 얻은 조언, 칭찬, 충고들이 쌓여서 저라는 사람이 만들어져간다고 생각하고요. 부모님, 교회 분들, 학교 선후배, 직장동료 등 정말 많은 것 같네요. 그분들에게 너무 감사해요. 심지어, 누군가의 부족함을 보면서도 ‘저런 모습은 닮지 않아야겠다’라고 생각하면서 배울 점이 있으니까 그런 만남조차 저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고요. (하하).


Q. 저도 저에게 수많은 좋은 영향을 주는 사람들이 떠오르게 되네요. 서로 좋은 영향을 주고받을 수 있는 사람들이 곁에 있는 건 참 중요한 것 같아요. 진솔한 이야기 나눠주셔서 감사해요.! 그럼 이제 조금 가볍게 넘어가 볼까요? 최근에 가장 크게 웃었던 적이 언제인가요? 유성 님이 재미를 느끼는 것들도 궁금하네요. (웃음 웃음)

A. 최근에 가장 크게 웃었던 기억은 제가 개그맨 황제성을 되게 좋아하는데 코미디빅리그에서 양세찬이랑 같이 나온 개그 프로그램이 되게 재밌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저는 주변 사람들이랑 재밌는 대화를 나눌 때 잘 웃는 것 같아요. 오늘 점심시간도 재밌었고요^^ (마라탕!!!) 그리고 영상을 보거나, 무언가를 기획할 때, 멋있는 것들을 볼 때 되게 흥미를 느껴요. 시간과 여유가 되면 춤도 한 번 배워보고 싶고요. (와-우!)


Q. 유성님이 춤을 추는 모습을 언젠가 보게 되는 날이 오길 바라며? (하하하) 문득 궁금해지는데요, 긍정의 아이콘 유성님은 슬럼프를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A. 잠을 자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어떤 문제에 대해서 계속 생각한다고 해서 어떤 답이 나오지는 않더라고요. 괜히 생각만 하다가 지쳐서 아무것도 안 하게 되기도 하고요. 그래서 잠깐이라도 자고 일어나서 다시 시작해요. 잠을 자면 기분이 좀 괜찮아지거든요. 요즘에는 운동을 해요. 동네 주변을 좀 걷고 뛰는 게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좋은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Q. 잠이 최고의 보약이죠!(하하) 이제 어느새 두 개의 질문이 남았는데요, 앞으로 어떤 사람이 되고 싶으신가요?

A. 저는 사람들에게 힘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각각의 나이대 마다 가지게 되는 고민이 있을 텐데, 저도 20대의 고민들을 하나씩 해결해나가고 있는 중이거든요. 저의 경험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제가 하는 어떤 말이나 행동들을 통해 누군가가 좋은 영향을 받았으면 좋겠고요. 힘이 되고 응원해 주는 사람이 되는 거랄까요. 재미있는 사람은 포기하기로 했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는 다른 사람들한테 찾으라고 하면 되니까요~^^


Q. 사람들에게 힘이 되는 사람, 아마 지금도 그렇게 살아가고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선한 영향력을 흘려주는 유성 님이 되길 응원할게요! 이제 다 왔습니다. 마지막, 스스로에게 한마디 남겨주시겠어요?

A. '잘하고 있어.'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물론 후회가 되는 날도, 실수한 날도 많지만 돌이켜보면 저라는 사람이 정말 많이 변했다고 생각해요. 예전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던 사람이었거든요. 지금도 많이 변화하고 있고 앞으로도 좋은 모습으로 변화될 거라고 생각해요. 저는 제 속도에 맞게, 그래도 너무 늦지는 않게 갔으면 좋겠어요. 뭐, 다 각자의 때가 있으니까요.! '잘하고 있어!'






유성님의 인터뷰 어떠셨나요? 

굉장히 많은 얘기를 나눠주셨는데요! 

저도 함께 일하고 있지만 이렇게 

인터뷰로 만나뵈니 또 새로웠어요. 

앞으로 유성 님이 바라는 모습으로 

잘 성장해나가시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라워의 많은 기록들을 

멋지게 만들어가주세요! 

그럼 다음 인터뷰로 찾아뵐게요!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회사명 : (주) 라이프워시퍼      대표자명 : 김서준

     T.  02-6928-0314     E.  lifeworshiper@lifeworshiper.com

     Location.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9길 40, 센터플레이스 2315호  (2315, Center Place, 40, Namdaemun-ro 9-gil, Jung-gu, Seoul, Republic of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