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4시간만 일한다.



안녕하세요, 포스팅 제목부터 강렬한가요?

오늘은 '나는 4시간만 일한다.'

라는 책을 소개해드립니다. 

 대표님께서도 늘 강조하시는데요, 

해야 할 일을 업무시간 안에 해내고

칼퇴를 하라고 말씀하세요. (칼퇴 칼퇴!) 

그래서 시간을 잘 활용하는 게 

아주 중요한 요소이기도 합니다. 



책의 저자인 '팀 페리스'는 

'더 적게 일하고 더 자유로워져라'라는

메시지를 던져줍니다.

사람들은 대게 주어진 업무의 시간이 있어요.

평균적으로는 9-6시간,

하루 8시간을 채워가고 있는데요.

펀드레이저 분들도 필드를 뛰시는 시간이

대략 정해져 있으시겠죠?

  


우리에게 허락된 그 시간을

단순히 채우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무엇을 하며 어떻게 보내느냐가 참 중요합니다.

단순히 시간을 채우는 것이

우리의 목표가 된다면

정말 중요하지 않은 일이라도

 시간을 채우기 위해 일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 

일을 위한 일이 되는 것이죠. (웁스)


따라서 저자는 말합니다. 

 1) 중요하지 않은 일을 잘한다고 해서  

그 일이 중요해지는 것은 아니다.

2) 시간이 많이 소요된다고 해서 

그 일이 중요한 것은 아니다.

팀 페리스 '나는 4시간만 일한다'


그래서 저자는 일의 효율을 높여 줄 수 있는 

팁을 알려주는데요

 바로 파킨슨의 법칙, 마감 효과입니다.

마감 시한이 임박하게 되면 집중력 발휘되어

필요한 일에만 집중하게 된다는 것이죠.



무엇이 중요한지 알아도 마감시한이 없으면

중요하지 않은 '잡무'를 하게 되고

결국 하루가 끝나도록 

아무것도 제대로 한 게 없게 되죠.(슬픔 T.T)

하지만 필요한 일을, 집중적으로, 

단시간에 해낼 수 있는 습관을 들이게 된다면, 

시간을 버는 것이 됩니다. 



그리고 하나 더, 우리가 흔히 빠질 수 있는 

함정을 조심하라고 합니다. 

바로 '생산적인 것처럼 보이기 위해 

만들어 내는 일을 그만두라'라는 것인데요, 

덜 중요한 일을 일부러 만들어

중요한 일을 미루는 것이죠.

가령 메신저 확인, 인터넷 서칭 등 

필요하지 않은 업무 외 작업 말입니다.



그래서 하루 세 번 이상

 스스로에게 질문해보라고 합니다.

'지금 중요한 일을 피하기 위해

일부로 일을 만들지 않았는가?'  라고요. 



저자가 제안하는 바는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지 파악하는 습관을 길러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자는 것입니다. 

단시간에 일을 해내다 보면 

남은 시간 생산적으로 활용하게 되고

남은 시간에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도해볼 수도 있고, 그게 쌓이다 보면 

개인의 경쟁력이 올라가게 되겠죠? 

업무와 관련된 새로운 분야로 독립할 수도 있고 

나만의 프로젝트, 

혼자만의 프리랜서 가능하게 되고요. 

선택할 수 있는 권리가 생기게 됩니다. 



여러분들이 꿈꾸는 삶이 있다면, 

지금 주어진 하루라는 시간을 잘 활용하셔서 

나중에 위해 지금을 희생하는 삶이 아닌

지금 있는 곳에서 원하는 

삶을 살아보는 건 어떨까요?

여러분, '시간은 금'이라는 말이 있죠? 

모두에게 공평하게 주어진 선물이기도 하고요. 

여러분의 시간을 아름답게 사용하셔서 

'성장'하는 하루하루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출처: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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