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를 지켜라, 함께 동참하시겠어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월요일, 잘 시작하셨나요? 

아침 하늘은 참 맑은 하늘이었는데, 

금세 흐려졌네요. T.T 



사실, 제가 요즘 글을 기재하면서 

 인사말로 '날씨'에 대해 

많이 쓰고 있더라고요. 

얼마 전, 아주 긴 장마를 지나고 

여러 번의 강력한 태풍을 겪으며 

흐린 날이 계속되었죠. 

맑은 날을 찾아보기가 힘들어서

괜히 더 반가운 게 아닌가 

생각해보게 됐어요. 



유난히도 재해가 많이 일어났던 올해죠.

최근, 각종 뉴스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 소식을 들으면서 

지구가 많이 아프다는 것을

 몸소 실감하게 되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이러한  자연재해로 인해

저개발국가들이 속수무책으로

 피해를 입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폭염, 가뭄, 홍수, 태풍 등등

 끊임없는 자연재해로 

질병이 더욱 악화되기도 하고 

생계를 유지하는데 

아주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우리나라도 수많은 피해를 입었죠.

우리 모두의 이야기라고 생각해요. T, T)



이런 기후변화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주요 원인 중 하나가 바로 

'지구온난화' 잖아요? 

우리나라도 만만치 않은 

온실가스를 배출한다고 합니다 T.T



아마 여러분도 보셨을 거예요. 

몇 개월 전, 코로나19로 전 세계적으로

 공장들이 셧다운 된 이후로 

공기가 깨끗해지고 물이 맑아지는 모습을 

확인해볼 수 있었어요. 

 그 현상을 보며 '자연은 정직하다'라는

 생각과 함께 반성을 하게 되었어요. 

(저도 한몫했겠다 싶기도 했.. 답니다. T.T)

그리고 또 한편으로는 작은 희망을 가지게 됐어요. 

지금부터라도 노력하면, 

꽤 오랜 시간이 걸리더라도 

자연이 다시 회복되지 않을까 하면서요. 



그. 래. 서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오늘 이 글을 읽은 여러분도  

저와 함께 지구를 지키기 위해 할 수 있는 것들을 

함께 실천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나와, 이웃을 살리는 일에 

동참하자는 의미로요.



'나 하나 한다고 되겠어?'라는

'나부터 시작해보자'라는 마음으로 

정말 사소하고 일상적인 것부터 

시도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습관이 잡히는 데는 꽤 오랜 시간이 걸리지만

지속적으로 의식하며 꾸준히 실천하다 보면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이 조금 더 

좋아지지 않을까 생각해보게 됩니다. 

물론 그다음 세대까지 흘러가면 좋을 것 같고요. 



아주 구체적이고 디테일한 정보

제공해드리오니 아주 작은 것부터 

함께 실천해보아요!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한 생활의 지혜*


1)실내 온도를 적정하게 유지합니다. 

[1도의 비밀] 

난방을 1도 낮추면 가구당

연간 231kg의 CO₂가 줄어듭니다.

여름철 실내 온도를 26~28℃로 합니다.

겨울철 난방온도를 20℃ 이하로 합니다.

여름철에는 간편한 복장을 합니다.

겨울철에는 내복을 입습니다.


2)승용차 사용을 줄이고 대중교통을 이용합니다.

[B.M.W 건강법] 

버스(B), 지하철(M), 걷기(W)로

내 몸과 지구에 건강을 선물합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합니다.

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자전거로 갑니다.

승용차 요일제에 참여합니다.

카풀에 참여합니다.

경차를 탑니다.


3)전기제품을 올바르게 사용하여 에너지를 절약합니다.

[플러그 OFF] 

플러그를 뽑으면 

한 달 전기료는 공짜입니다.

텔레비전을 보지 않을 때는 끕니다.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을 때는 끕니다.

냉장고에 음식물을 가득 채우지 않습니다.

에어컨보다 가급적 선풍기를 사용합니다.

고효율 조명등을 사용합니다.

불필요한 전등은 끕니다.

사용하지 않는 전기기기는 플러그를 뽑아 둡니다.

낮은 층은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지 않습니다.


4)올바른 운전습관을 유지합니다.

[Eco-드라이빙] 

급출발·급가속 할 때마다 

40원씩 낭비됩니다.

출발 전에 행선지를 미리 파악합니다.

서서히 출발하고 서서히 정차합니다.

경제 속도로 운전합니다.

공회전을 하지 않습니다.

타이어 공기압을 유지합니다.

불필요한 짐을 싣고 다니지 않습니다.


5)쓰레기를 줄이고 재활용합니다.

[I LOVE 머그컵]

일회용 컵 대신 개인 컵을

사용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쓰레기를 철저히 분리배출합니다.

1회 용품 사용을 줄입니다.

장바구니 이용을 생활화합니다.

리필제품을 구입합니다.


6)친환경 제품을 구입합니다.

[착한 선택] 

녹색소비는 자원을 절약하고

온실가스도 줄입니다.

환경마크가 붙은 제품을 구입합니다.

에너지소비효율이 높은 가전제품을 씁니다.

재활용 제품을 애용합니다.


7)물을 아껴 씁니다.

[Speedy 샤워] 

샤워시간을 1분 줄이면 CO₂도 

7kg 줄어듭니다.

샤워기와 양변기는 절수형으로 설치합니다.

양치질과 세수할 때 물을 받아서 씁니다.

세탁은 한 번에 모아서 합니다.


8)나무를 심고 가꿉니다.

소나무 1그루는 연간 5kg의

CO₂를 흡수합니다.

https://bit.ly/3bVt9H7 (기후변화센터) 



     회사명 : (주) 라이프워시퍼      대표자명 : 김서준

     T.  02-6928-0314     E.  lifeworshiper@lifeworshiper.com

     Location.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9길 40, 센터플레이스 2315호  (2315, Center Place, 40, Namdaemun-ro 9-gil, Jung-gu, Seoul, Republic of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