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워 오피스 문화, 피카(Fika) 타임을 소개합니다.





FIKA :

 

피카[Fika]는 스웨덴어로

 '커피 브레이크', '티타임'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에 차 한 잔의 여유를 뜻한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라이프워시퍼 오피스의 

새로운 문화를 소개해드립니다.

 바로 '피카타임'입니다:) 





라이프워시퍼 오피스에서는 

주 1회, 30분 정도 피카타임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부서를 가리지 않고  

5-6명 정도로 팀을 짜서 함께 식사를 하거나, 

대화를 나누고, 게임을 하는 등 

잠깐의 여유를 누리는 가지고 있어요. :)





피카타임의 취지는 단순해요. 

각자의 업무를 담당하다 보면

서로의 안부를 묻거나 

대화를 나눌 시간이 많이 부족한데요. T.T

부서가 다르면 더더욱 그렇고요. 

그래서 이런 시간을 만들어 

서로를 조금 더 알아가고

친해지자는 의미로 시작하게 되었어요.^^


피카타임을 통해 평소에 몰랐던

 새로운 모습을 알게 되기도 하고, 

그렇게 조금씩 서로를 알게 되니 

업무할 때 협력하고 소통하는 데에도 

조금 더 편해진 것 같기도 하고요.^^

(저만 그런 거 아니죠? 네?) 


 매일 반복되는 단조로운 일상에

 소소한 즐거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같이 밥을 먹는 시간도, 

 아이처럼 적극적으로 게임에 임하는 순간도, 

상품을 타고자 목청을 높이며 

필사적으로 손을 번쩍 드는 시간도, 

쑥스럽고 민망하지만 

자신을 칭찬하고 동료를 칭찬하는 시간까지,  

 소소하지만 나름 즐겁고 풍성하게 

채워지고 있는 것 같은데요!

앞으로 또 어떤 시간으로 채워갈지 기대가 됩니다!

재미있는 시간 만들어가보아요! 


오랜만의 오피스 소식 어떠셨나요? 

저희의 일상은 이렇답니다!

(호호호)


이 글을 읽는 모두, 

지금 옆에서 함께 하시는 분들과 함께

'소소하고 재미있게'  

일상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시간을 

'의도적'으로라도 꼭 가지시길 바래요! 


그럼 다음 포스팅으로 돌아오겠습니다!

남은 하루도 화이팅^^



재미를 찾아다닐 여유가 없다고 

핑계를 대곤 하는데,

 여유는 가만히 있으면 주어지는 게 아니라 

적극적으로 만들어야 하는 것이었다. 

-컨셉진 매거진 중-

     회사명 : (주) 라이프워시퍼      대표자명 : 김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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