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첫 사진 부터 아주 강렬하죠? 갑분 칭찬이야기라니! (하하하) 사실, 지난번 '함께 칭찬해요' 포스팅을 작성하며 문득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면식도 없는 분이 건네는 칭찬도 이렇게 따뜻하고 힘이 되는데 일상을 함께하는 이들과 이런 따뜻한 칭찬을 자주 주고받으면 얼마나 좋을까, 아니면 스스로라도 칭찬을 해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요. 여러분들은 최근에 언제 칭찬을 받아 보셨나요? 아니면 언제 칭찬을 건네보셨나요? 그리고 얼마나 자주 스스로를 향해 칭찬을 해주나요?


            최근, 내근직 오피스에서 진행되는 피카타임에서 자신을 향한 칭찬과, 옆에 있는 사람에게 칭찬을 하나씩 건네보자고 제안하게 됐어요. (피카타임은 직원들끼리 함께 식사를 하고 대화를 나누는 시간인데요, 곧 소개해드릴 예정입니다.) 아래에 나눠드릴 칭찬에 관한 글을 한 편 읽고 난 직후라 동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었거든요. 그런데 첫 번째 주자였던 분께서 스스로를 칭찬하려니 생각이 잘 나지 않는다고 하셨어요. 괜히 부끄럽기도 하고 쑥스러우셨던 것 같아요. 사실, 그 자리에 있는 모두가 스스로를 칭찬하는데 멈칫멈칫하셨어요. 물론! 그중 누군가는 "나 장점 많은데?"라며 나눠주셨지만, (하하하) 저도 제 입으로 제 칭찬을 말하려니 참 부끄럽고 스스로 칭찬할게 있나 싶더라고요. 늘 고치고 수정해야 할 부분들을 생각하다 보니 칭찬이라는 것이 굉장히 낯설게 다가왔어요. (미안하다, 나 자신T.T) 그러다 문득, '너도 나도 스스로를 향한 칭찬에 익숙하지 않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단점을 말하라고 했으면 줄줄 말했을 수도 있었을 텐데 장점을 말하라니 쉽지 않았습니다.(흑흑)


            우리는 일상을 살아가며 일터와 가정, 친구 관계에서 실수를 하기도 하고, 때로는 실패로 느껴지는 하루를 보내기도 합니다. 그런데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이 있듯이(아...옛날사람...), 스스로의 부족한 부분을 잘 다듬고 보완한다면 '어제보다 나은 나'로 나아갈 수 있기에 실패의 시간을 성장할 수 있는 기회로 바라보는 것이 너무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저는 여기서 더 나아가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나가며 스스로에게 채찍(?)을 가하는 만큼이나, 오늘을 열심히 살아내고 있는 나, 잘하고 있는 나에게 충분한 당근이 주어져야 조금 더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다'는 말씀을전해드리고 싶어요. 자기 자신을 자기의 실력보다 지나치게 과대평가하는 것도 조심해야하지만, 자신을 지나치게 과소평가는 것도 조심해야 합니다. 스스로를 향한 자책과 반성의 시간이 길어지고 자기를 비판하는 습관에 길들여지면, 타인의 칭찬 또한 진심으로 수용되지 않게 된다고 해요. 그래서 무엇이든지 '적절한 균형'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우리는 모두 완벽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최소한 한 가지씩은 잘하는 것이 있을거에요. 없다고 생각되신다면 단지 발견을 못했을 뿐! 부족한 부분은 다듬어 나가고, 잘 하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그에 대한 충분한 보상이 필요합니다. 보상의 가장 쉬운 방법이 바로 '칭찬'인 것 같아요. 스스로에게나 타인에게나 칭찬의 표현 방법은 다양하겠죠. 따뜻한 격려와 위로의 말이 될 수도, 글이 될 수도, 선물이 될 수도, 맛있는 음식이 될 수도 있을 거고요. 다만, 넘어야 할 산이 있다면 칭찬을 하는 것이 익숙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스스로나 타인에게 칭찬을 건네기 위한 용기와 노력이 필요하겠죠? 칭찬을 받는 사람도 '감사합니다~!'하고 받을 수 있는 뻔뻔함의 용기(?)가 필요하고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타인에게 인정과 칭찬에 일희일비 하기보다 스스로를 향한 격려와 칭찬을 충분히 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하루하루를 성실히 살아가고 있고,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도 꽤 멋진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부족한 부분에만 몰두하다 보면 잘하고 있는 스스로의 모습은 알아차릴 수 없게 되니까요.


           그래서 저는 지금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걸까요? 칭찬을 건네자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타인에게도, 스스로에게도 말입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듯이, 세심한 관심과 다정한 관찰로 자신과 타인을 칭찬해나가다 보면 매일매일의 삶이 조금 더 즐겁고 신나지 않을까요? 바로 오늘, 나와 옆에 있는 이들에게 따뜻한 칭찬 한 번 건네보는 것은 아닐까요? 소소히 건네드리는 칭찬 미션입니다!저도 일주일을 시작하는 오늘, 옆에 있는 사람에게 칭찬을 건네보려고 합니다. 오글거리는 잠깐의 순간도, 한 번이 어렵지 두 번은 쉽습니다.^^ 두 번이 어려우면 세 번 네 번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아래의 글은, 위에서 언급했던 칭찬에 관한 글인데요. 한 주를 시작하며 여러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따스한 칭찬과 다정한 응원을 건넬 줄 아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라며, 비록 또 태풍이 휘몰아치는 하루지만 칭찬으로 따뜻해지는 여러분의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우리는 여전히 부족한

자기 이미지와 싸우고 있고,

따스한 칭찬과 다정한 응원에 목마르다.

칭찬에는 기술과 정성은 물론

때로는 아주 날카로운 전략도 필요하다.

또 오랫동안 칭찬에 목마르면서도

칭찬으로부터 도피하는

사람들을 관찰하다 보니,

이제는 칭찬을 하는 것보다

칭찬을 진심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더 어려운 일임을 알게 됐다.

칭찬에는 분명 강력한 위로와

치유의 효과가 있다.

무조건적으로 타인을 치켜세우기보다는

그 사람에 대한 세심한 관찰과 분명한

근거를 들어 칭찬을 하는 것이

칭찬을 듣는 사람의 마음을

훨씬 따스하게 위로할 수 있다.

오늘도 힘겨운 하루를 보낸 당신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응원의 말이 있다.

당신이 하고 있는 바로 그 일,

그것이 이 세상에 꼭 필요한 일이고

더없이 소중한 일이다.

누군가 당신의 재능을 칭찬해 준다면,

기꺼이 그 칭찬을

환한 미소로 받아주기를.

오늘도 힘겹게 하루를 꾸려오며

누군가를 기쁘게 해준 당신.

당신은 칭찬받을 자격이 있다.

당신은 더 많이 사랑받을 자격이 있다.

당신은 바로 지금 그대로의 모습만으로도

눈부시고, 충만하며, 사랑스럽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1Z2XUHQSG9

 (칼럼 원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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