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 & 다니엘의 자기 소개의 현장, 함께 가보실까요?



지난 8일 라이프워시퍼 내근직 직원들이

모두 회의실에 모였는데요~


미디어팀 및 워십팀에서 활동하는

니콜&다니엘의 자기소개 시간이 있었습니다.

먼 타국에서 날아와 저희와 함께 근무하고 있는데요!

어떤 배경과 문화를 바탕으로 살아왔는지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던 것 같아요.



휘바휘바,산타클로스의 나라 '핀란드'

밀림의 왕국 '케냐'에 대해 알아가는

재미있고 흥미로운 시간이었는데요.


그 현장으로 한번 가보실까요?








케냐에 대해서 간략히 소개드리면

정식 명칭은 케냐공화국이며,

영국의 식민지였던 탄자니아, 

우간다와 함께 1967년 창설한 

EAC(East African Community)의 회원국 입니다.

내륙으로 갈수록 고도가 높아져 넓은 고원이

형성되어 있는 지형적 특성으로 인해

야생동물이 살기 좋은 환경

갖추고 있다고 합니다.


 







케냐에서는 주로 옥수수 가루를 물에 개어 만든

'우갈리'라는 음식을 주식으로 하고 있고요,

코코넛 열매를 이용해 지은 밥 '왈리'와

생선과 쇠고기 수프인

'카랑가'를 즐겨 먹는다고 합니다.

 








케냐에서는 스포츠 종목 중

마라톤을 잘하는 선수들이 많다고 하는데요,

수 많은 메달을 확보했을 정도로

우수한 능력을 보인다고 합니다.

또한 럭비도인기 있는 스포츠 중 하나라고 하네요!

그 외에도 케냐는관광산업의 발달

많은 여행객들이 방문한다고 하는데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꼭 케냐로 여행가보고 싶네요~

 








다음 발표는 니콜인데요~

핀란드에 대해서 간략히 소개해주었습니다.


핀란드는  '호수와 늪의 땅' 이라는 의미의

 수오미(Suomi) 라고 하는데요,

핀란드 사람들은 주로 핀란드라는 명칭보다는

수오미(Suomi) 라는 명칭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핀란드에서는 1인당 1일

커피소비량이 가장 많은데요,

전 세계에서 가장 커피 소비량이

가장 많은 국가라고 합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흥미로웠던 것은

한국인이 물을 많이 마시는 것 처럼,

핀란드인들은 우유를 물처럼

많이 마신다고 해요!

 








그리고 가장 놀랐던 사실!

산타클로스의 시작이

핀란드였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핀란드 북쪽 로바니에미 지역에는

산타클로스 마을이 있는데요.

진짜 산타가 살고 있고

사진 촬영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산타클로스는 로바니에미의

주민들 중에서 선출되는데

선출된 산타클로스 정부로부터

공식 인증을 받는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핀란드에서는

사우나가 정말 유명하다고 하는데요!

550만명 정도의 인구로 이루어진 나라인데,

약 200만개의 사우나가 있다고 합니다.

엄청나지 않나요?

아파트나 주택에도 각 사우나를

설치를 한다고 한다고 해요.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이네요^^

한국보다 더 잘되어 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드는데요?ㅎㅎ




 





니콜과 다니엘의 발표는

1시간 가량 진행되었는데요,

가보지 못한 케냐와 핀란드에 대해서

알게 되어 너무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함께 하는 동료의 

 삶의 터전을 알게 된 의미있는 시간 

보낸 것 같아요.

조금 더 가까워진 느낌인데요^^?


앞으로도 내근직 오피스에서는

시간을 내서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다음은 누가 되실지 모르겠지만~

다음 번에도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