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워시퍼] 제 3회 리더십 트레이닝 데이 개최

Each one should use whatever 

gift he has received to 

serve others, faithfully 

administering God's grace 

in its various forms.


1Peter 4:10 NIV




지난 2월 5일, 스파크플러스 23층에서 

라이프워시퍼 제 3회 리더십 트레이닝 

데이가 개최되었습니다. 지난 2회에 이어 

서울의 펀드레이저분들이 또다시 모여 

펀드레이징 노하우를 서로 배워가고 

알아가는 시간이었는데요!

 

이번엔 어떤 분들이 

노하우를 나눠주셨을까요?

같이 한번 보시죠!





첫 번째 강의를 시작한 기네스팀의 

양지우 펀드레이저! 

꾸준하게 후원자를 

만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시민과의 

친밀도를 최대한 높이기 위해 

많은 연구가 필요함을 

말씀해주셨어요! 

이를 위해 건강과 자기관리도 

필요하다는 점도 

강조해주셨습니다.

 

또한 펀드레이징을 왜 하고 

있는지에 대한 명확한 이유가 

있는지 상시 점검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합니다. 

명확한 이유가 없다면 업무에 

대한 목표가 없고, 목적이 

없다면 반복에 지칠 수 

있기 때문이죠!  





많이 웃으세요! 

과하게 웃어도 좋으니까 

마음껏 웃으세요.


해피 바이러스가 퍼질 겁니다!



열 번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는  

필드의 분위기도 놓치지 

않고 말씀해주셨습니다. 

현장의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현장에 계신 직원분 

 한 분 한 분이 기뻐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섹터 리더의 말에는 

영향력이 있다보니  

긍정적인 말을 많이 하고 

재미를 위해서는 가끔 

소소한 기프티콘을 통한

 컴패티션을 한다

 하시는데요. 분위기가 

좋고 이벤트가 있는 

일터라면 일하는 시간이 

조금 더 재밌어지고 

기다려지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팀 빌딩이라는 의미는 팀을 

확장시키고 내실을 단단히 

세워간다는 의미가 있는데요! 


두 번째 강의는 

 팀을 확장시키는 이유 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먼저 발표에 앞서 악어 팀의 팀장인 

김시윤 펀드레이저님이 자신의 팀명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설명해주셨어요. 

영화 악어 팀명이 낯설게 느껴져서 

궁금했는데 영화 <고지전>의 한 

장면을 보여주셔서 한 번에 이해가

 되었답니다.


50개의 알 중에서 

살아남는 알은 오직 한 개고, 

그렇게 살아남은 악어의 알은

 늪은 지배할 정도로 강인하게

 자란다고 하는데요! 의미를 

설명해주시니 새삼 악어 팀이 

다른 느낌으로 와닿았네요!






정말 팀원을 아끼는 

리더라면 팀원이 성장하는 

것을 바라겠죠. 


팀 빌딩(Team Bulding)은 

팀원의 성장과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과정입니다.



김시윤 펀드레이저는 팀리더(팀장)는 

팀원이 성장하길 바라는데, 

 팀 빌딩(Team Building) 

 이를 실현시킬 수 있는 

구조임을 설명했습니다. 

또한 팀 빌딩을 통해 가질 

수 있는 즐거움이 있는데 

팀원의 성장과 업무의 

재미뿐만 아니라 이를 잘 

운영해냈을 때에 직책으로 

얻을 수 있는 포상 등이 

그 예라고 밝혔습니다.


누가 중점적으로 운영하는 것보다 

기본적인 예의를 갖추면서 

일하는 것이 악어 팀의 

기본 운영 방침입니다. 

또한 악어팀은 

리더십(Leadership), 

팔로워십(Followership),

 펠로십(Fellowship) 

이 3ship을 중요한 가치로 

두고 있습니다. 동료애는 


이러한 3Ship이 잘 지켜지면  

자연스럽게 생기는 

요소라고 하는데요. 악어 팀의 

동료애는 자랑하고 싶은 

부분이라고 말씀해주신 만큼 

팀원들 간의 사이가 

정-말 좋답니다!










마지막으로 저희 라이프워시퍼에서 

가장 오래 일하신 펀드레이저 

중 한 분이신 원경훈 

펀드레이저를 모셨습니다. 

각자 이유가 다르겠지만,

 장기로 근무하셨던 

펀드레이저분들의 이유라면 

더-더욱 궁금했던 그 시간! 


원경훈 펀드레이저가 

펀드레이저를 직업으로 

선택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2017년에 펀드레이징을 

시작했지만 2017년보다 

2018년이 2018년보다 

2019년에 좀 더 발전된 

사람이 된 것 같아요. 


이 일을 하면서 일적인 것 

뿐만 아니라 저의 가정이나 

대인관계 등 다양한 관계에서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게 된 것 같아요.


펀드레이저의  장점은 일일, 주간, 

월간 계획을 통해 전략을 수립하고

 개인의 능력에 따라 활동할 수 

있다는 점, 능동적인 업무라는 

특성 등이 있어요. 그러나 

이 자릴 통해 우리가 

가장 공감할 수 있었던 장점은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게 만드는 직업'이라는 

점이었어요. 






우리가 기금 모금활동을 통해 

만들어진 수익은 정말 값진 곳에

 쓰이기 때문에 펀드레이저로서의 

자부심을 갖고 일할 필요가 

있고, 이는 우리의 개인적인 삶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칩니다. 

실제로 자녀가 있는 원경훈 

펀드레이저는 자녀에게 

더 밝고 살기 좋은 세상을 

물려주고 싶다고 하셨는데요! 

그러기 위해서는 펀드레이저와 

같은 사람들이 열심히 활동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다른 많은 직업이 있지만 

펀드레이저 직종만큼 

직접적으로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직업은 

흔치 않다며 펀드레이저로서의

 자부심도 나타내주셨는데요! 

개인의 삶을 솔직하게 

나눠주셔서 LTD에 함께 

참여했던 펀드레이저들도

 도전이 되셨을 것 같습니다.







최근, LTD를 분기별로 

개최하고 있는데요! 서로에게 

도움이 많이 되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LTD행사는 주기적으로 

열릴 계획이 있으니, 

건강한 노하우를 서로 

공유해가며 펀드레이저로서의

 전문성을 같이 길러 가보아요~



이대론 너무 아쉽죠?

함께하신 분들을 사진을 모아 모아

여러분들께 공유드립니다^^




이상으로 라이프워시퍼 제3회 

리더십 트레이닝 데이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다음 소식에서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