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복유 광주 초청공연' 현장스케치 with 라이프워시퍼

For long ago, in the days

of David and Asaph,

there had been directors

for the singers and

for the songs of praise and

thanksgiving to God.


Nehemiah 12:46 NIV

 




싱어송라이터 김복유씨를 아시나요? 

최근 젊은 크리스천들의 결혼식 

단골 축가곡으로 인기를 끌었던 

'잇쉬가 잇샤에게'라는 곡을 

직접 작곡, 작사한 분이 바로 이 분! 

 '김복유 싱어송라이터' 이신데요~ 






각종 기독교 매체, CCM 음원차트에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김복유 싱어송라이터는 최근 기독교문화와 

대중문화를 접목한 홍대 축제 

'수상한 거리 페스티벌'에서 개인 공연과 

다양한 예배를 통해 청년들의 삶에 많은 

위로와 감동을 주고 계신답니다~ 


바로 이 분을 저희가 가까이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요! 

지난 12월 27일 라이프워시퍼

카페 레이마임과 광주 축제교회가 

주관한  '김복유 광주초청공연' 

자리였습니다.

 광주 축제교회에서 열렸던 

아름다웠던 그 순간을 영상과 

사진으로 함께 보시겠습니다!





행사 시작 전, 이번 행사를 기획 및 

주관했던 라이프워시퍼 김서준 대표와 

광주 축제교회 이선영 목사님을 무대에서 

만나보았습니다. 에너지 넘치는 

예배팀과 함께 오프닝 예배도 드리며 

신나고 열정적으로 함께 찬양 할 수 있었어요! 




내가 두려워할 때면

내가 여기 있다 하시니

나는 용기를 냅니다

앞이 보이지 않을 때

내가 함께 한다 하시니


나는 기운을 냅니다


'전부가 되소서' 가사 中






아무도 보지 않았던 네게

아무도 오지 않았던 네게

그 누구도 찾지 않았던

네게 내가 지금 간다

···

내가 사마리아에 가는 이유는

그 곳에 울고

있었던 네가 있어서


'나는 사마리아 여인에게 말을 건다' 가사 中


 




아담은 말하곤 하지

하늘에 떠 있는 저기 저 달도

내 주와 추억이 있다고 해

하와는 말하곤 하지

길가에 펴있는 저기 저 풀도

내 주의 선물이었더라고

 

'아담은 말하곤 하지' 가사 中 



약 1시간 동안 진행된 김복유 님의 

초청공연은 70명 정도의 

관람객들과 함께 했습니다.


 




지난 해 홀라이프워십 예배 게스트였던 

지미선 님도 자신의 곡과 삶을 함께 나눠주셔서 

더욱 인상깊었던 기억이 있는데요, 

이번 공연도 김복유 님의 곡과 삶에 

대해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김복유 싱어송라이터 특유의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자신의 곡의  

 배경과 가사, 성경적인 의미를 함께 설명 

해주셔서 더욱 몰입해서 들을 수 있었어요~


1시간이 지나니 한 편의 서사시를 

들은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공감되시는 분들 계시죠?





이번 자리는 라이프워시퍼와 

카페 레이마임이  께 주관하고

 앞으로도 함께 할 축제교회가

 함께한 자리라 저희에게 

 특별하게 와닿았던 자리 

인 것 같은데요~ 

공연에 와주신 분들에게도 

특별한 시간이었기를 바랍니다♥



또한 이번 자리를 통해 광주지역에도

많은 예배가 세워지고 젊은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건강한 문화가 많이 

생겨나길 바라며 이번 포스팅도 마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