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회 리더쉽 트레이닝 데이 개최

Not so with you.

Instead, whoever wants

to become great among 

you must be your servant, 


Matthew 20:26 NIV





지난 11월 26일 패스트파이브 시청점 5층에서 

라이프워시퍼 제 2회 리더쉽트레이닝데이가 개최되었습니다. 

1회에 이어 약 50명의 펀드레이저분들이 이번에도 

함께 해주셨는데요~

 서울 1팀(HC팀), 2팀(RM팀),

 3팀(GN팀), 부산 2팀(PL팀)

각 지역에서 모인 

펀드레이저분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어 

반갑고 의미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리더쉽 트레이닝 데이’ 라는 말에 걸맞게 이날도 

펀드레이저의 실질적 업무향상에 도움되는 

노하우를 나눠주셨는데요~ 

그 현장을 포스팅으로 전달해드립니다.






왁자지껄! 펀드레이저분들이 도착했습니다! 

행사장이 한층 밝아진 것 같죠? 

업무특성상 그리고 저희 회사의 특성상 

총 4곳의 지역의 지점이 있기때문에 

펀드레이저분들이 대면해서 이야기를 할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요~ 

이렇게 얼굴을 맞대고 인사를 할 수있어 

너무 반가웠습니다.






간단한 인사시간을 가진 후 본 행사의 

식순을 안내 받았습니다. 이번 LTD 행사의 

순서는 약 두시간 동안 진행되며 

각 지역 그리고 지점을 대표하는 

 펀드레이저 세 분의 업무노하우 

 대한 강의가 준비되어있었어요.


펀드레이저에게 꼭 필요한 B2B전략, 

팀 운영비책 그리고 펀드레이저를 

선택하게 된 동기 등 각각 다른 

분야에서의 강연이 준비되었는데요~ 


어떤 내용인지 같이 확인해볼까요?






인트로를 할 때 자신감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또한 일하는 공간, 

근무시간에 말씀을 전하는 경우도 

있기에 준비를 잘 하셔서 매너있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첫번째로 시작된 강연의 주인공은 HC지점의 

FM인 김지수 펀드레이저입니다. 김지수 

펀드레이저는 잘생긴 외모로 사내 팬층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이러한 외모 

뿐만 아니라 건강한 펀드레이징을 

실현하고 있으신 역량있는 

펀드레이저로서 강연을 

진행해주셨습니다.





김지수 펀드레이저가 발표한 내용은 

‘B2B가 무엇인가’ 또한 이런 B2B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를 

담은 내용이었는데요. B2B를 어렵게 생각하시거나 

혹은 B2B를 진행하면서 생길 수 있는 

어려움에 대해 먼저 말씀해주시고 

 극복할 수 있는 솔루션 을 

전달해주셔서 너무 유익했답니다. 








두번째의 강연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최근 기네스팀을 대표하여 인터뷰를 

진행했던 김용우 펀드레이저 이셨습니다. 

 

강연의 주제는  ‘팀운영비책’ 이었습니다. 

펀드레이저는 가치전달 뿐만 아니라 목표를 

정확하게 잡고 그것을 성취하는 것이 중요하며, 

팀의 운영방식에 따라 팀의 효율성이 높아질 

수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특별히 팀을 잘 

운영하고 싶어하시는 분들에게는 진심어린 

충고도 잊지 않았는데요! 건강한 운영체계를 

가지려면 운영방침의 루틴, 그리고 팀원의 역할이 

정확하게 나눠져 있어야함을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팀문화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내용 보다 가장 중요했던 것은 

팀문화임을 밝혔습니다. 어떠한 환경에도 

영향을 받지 않는 그리고 스스로  

 어디서든 해낼 수 있다는 자부심 을 팀원들이 

가질 수 있도록 팀의 문화를 가지는 것이 

가장 건강한 운영비결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팀을 운영하는 혹은 팀의 관리자로서 비전이 

있으신 분들에게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던 김용우 

펀드레이저의 강연시간! 많은 펀드레이저분들이 

큰 호응을  얻었다는 후기가 들리는 것을 보니, 

조만간 이러한 교육의 자리에 

많이 뵐 수 있을 것 같기도 하네요^^ 








세상의 많은 기업이 있고 

좋은 문화를 가진 회사가 

많은데 그중 왜 나는 

라이프워시퍼 펀드레이저

직업으로 선택했는가?


마지막으로 강연을 진행해주신 분은 

부산의 2팀, Pally팀의 이병남 펀드레이저님입니다.

세상의 많은 기업이 있고, 좋은 문화를 가진 회사, 

그리고 직업이 많은데 왜 난 라이프워시퍼의 

펀드레이저를 직업으로 선택했는지 

스스로 질문을 하셨다고 해요. 






그리고 '나만의 행복함이 있는데

 이 행복감은 시민님들을 만날 때  느낄 수 있다' 

라는 답을 찾으셨다고 해요. 또한 팀을 운영하는데 

어려움도 많고 상처를 받을 때도 있지만 주어진 

직책에 맞게 스스로 성장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그런 힘들고 어려운 과정들도 값진 시간이었음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번 강연을 통해 여기 계신 펀드레이저분들도 

이런 질문을스스로 하셨을지도 모르겠어요! 

업무의 동기, 내가 왜 이 곳에있는 지를 잘 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아 너무 좋았습니다. 

또 초심을 잃지 않고 잘 성장해온 

내 자신을 잘했다고 격려하는 것을 잊지않기로 

다짐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장장 두 시간 동안 멈추지 않고 진행된 

LTD의 강연이 끝나고 점심시간이 되었습니다. 

이 날 강연에 참석해주신 라워인들을 위해 

맛있는 에그드랍을 준비했어요~






맛있는 식사와 함께 서로 못다한 이야기를 나누며 

오손도손 즐거운 점심시간을 보내고, 이 날을 

기념하는 사진도 많이 남겼는데요^^ 

짧은 시간동안 많이 가까워진 게 보이시죠~

 

짧지만 이렇게 좋은 분들과 함께하고 있다는 것이 

참 행복하고 뿌듯하게 느껴지는 행사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동기부여를 받을 

수 있어 너무 좋았는데요~ 이러한 행사를 통해 

그리고 라이프워시퍼가 앞으로도 더 건강하고 

펀드레이징 문화를 만들어 나가기를 바랍니다.



이대론 끝날 순 없다! LTD현장 사진 대방출~

현장 곳곳을 담은 사진으로 포스팅에서 만나볼 수 

없었던 모습들을 만나보세요!





이상으로 라이프워시퍼 

제 2회 LEADERSHIP TRAINING DAY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다음 소식에서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