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드레이저의 일상] HC지점, ‘임팩트’ 현장

'Whatever you do, work at it 

with all your heart,

 as working for the Lord, 

not for men,'

Colossians 3 : 23 NIV


펀드레이저분들은 정기미팅 

시간에 무엇을 할까요?


궁금하시지 않나요?


이번 10월 16일에 

  HC지점분들이 모였다는 소식 을 

듣고 현장에 저희도 가보았습니다~😊





이번 미팅시간은 임팩트 발표로 진행되었습니다

'임팩트'라는 단어가 어떤 분들에게는 조금

생소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간단히 설명해드리자면  

‘Impact’  ‘영향’ 이라는

의미로 펀드레이징을 하면서 

 업무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들을 

공유하는 시간을 일컫는 용어 로 

쓰고 있습니다.




지난 10월 HC지점의 Impact의

 발표자는 끊임없는

노력파 펀드레이저

 오준환 펀드레이저님 

긍정 에너지의 아이콘

 한태환 펀드레이저님 

다른 주제로 발표를 진행해주셨답니다.

 







먼저 한태환 펀드레이저님의

 임팩트 시간은요~

  ‘휴식의 중요성’  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어요.

 

때때로 우리는 일을 하다보면

쉼에 대해 잊고 지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 보면 자연적으로 쉼을 

누리지 못하고 자기도 

모르게 피곤이 쌓이게 되는 

결과를 얻을 때도 있죠! 

이러한 불상사를 막기 위해서도 

적당한 쉼을 가지는 것은 

업무 및 삶에 있어서 크나큰 도움이

된다는 내용을 전달해주셨습니다.


그리고  휴식에도 

발란스가  있다는 점!!

스스로가 잘 휴식을 취하는 

사람인지 그렇지 못한 사람인지 

점검할 필요가 있겠네요~^^

 





쉼을 갖는 것에 대해 안일하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러한 쉼을 

의식적으로 가짐으로써 일을 

더욱 건강하고 오래 유지할 수 있음을

이번 Impact시간에 

배웠던 것 같습니다 😊








다음은 오준환 펀드레이저님의

 Impact 시간입니다.


준환 펀드레이저의 Impact 발표는 

 '기본의 중요성' 을 

다룬 내용이었답니다. 

기본적인 역량이라고 하면 다양한 게 

있지만 위촉으로 근무하는 펀드레이저에게

 근무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것을 

잘 지켜내는 것이 중요한데요~






이러한 시간의 자율성을 잘 활용하려면 

  활동계획 및 근무태도 가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랍니다.

 

구체적으로 오준환 펀드레이저는 

업무의 발란스를 맞춰가기 위해 

때로는 주말에 근무를 나갈 때도 있

다고 하는데요~ 혼자서 활동을 해야하는

 단점(?)도 있지만 스스로 펀드레이저로서의

 역량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기도 하여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이러한 시간계획 뿐만 아니라 태도 등 

가장 기본적인 역량을 내가 잘

 갖춘 펀드레이저인지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돌아보는 태도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짧은 임팩트가 끝나고 서로서로

궁금한 점과 고충을 나누기도 했는데요~ 

팀원들의 고충을 자신의 일처럼 같이 

공감해주고 고민되는 바를 같이 

해결해나가려는 

 HC지점의 펀드레이저분들의

 모습 이 참 인상깊었답니다 ♬

 

정말 힘들땐 늦은 시간에도 괜찮으니 

연락하라는 선배 펀드레이저분들의 

발언도 있었는데요~

서로를 아끼고 챙겨주려고 

HC지점의 모습을 보니

흐뭇하지 않을 수 없었답니다^0^






가을의 날씨가 저물고 겨울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저희 펀드레이저분들이 보람있어하시는 

계절이기도 하면서도 가장 

어려워하시는 계절이기도 한데요~

 HC지점의 Impact 내용처럼 이런 때 일수록 

휴식 & 체계적인 활동 전략 및 계획의 힘이 

발휘될 때가 아닐까 싶습니다.


 



한 분, 한 분 만나는 후원자님께

 가장 멋진 선물 최선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다방면에서 

노력하시는 펀드레이저분들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얼마남지 않은 2019년! 

저희 라워 펀드레이저의 의미있는 행보와 

활동을 기대해주시길 바라며 

오늘의 포스팅은 마무리 짓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