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31’저자, 하형록 회장의 특별강연식 현장

'… but love your neighbor as yourself. 

I am the LORD. '

Leviticus 19:18  ‭NIV‬‬



라이프워시퍼에는 2가지의 필독서가 존재합니다. 

마크 베터슨의  '기도의 원그리기' , 그리고 팀하스 회장인 

하형록 회장의  'P31' 이라는 책입니다.

 라이프워시퍼의 CEO인 김서준 대표는 이 두 책을 

기반으로 라이프워시퍼를 설립하고 운영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이 두 책의 저자 중 한 분인 

팀하스 회장께서 라이프워시퍼에 방문해주셨답니다.



설렘과 기대가 넘치는 특별강연현장~

저희 Media Specialist팀이 다녀왔답니다. 

현장을 같이 보시죠~


하형록 회장님을 소개합니다

먼저 팀하스의 회장님의 간략한 약력을 소개해드리자면

 세계적인 주차 전문 설계 회사 

‘팀하스(TimHaahs)' 의 회장이자 오바마 정부

 국립건축과학원 종신이사로 선임이 되신 분으로

 최우수 건설 기업가상과 이민자에게 수여되는 

가장 영예로운 상인 엘리스 아일랜드 상을 

수상한 기업인입니다.

 

뿐만 아니라 현재 미국에서 갈보리비전교회 

목회자이자 미국 성공신화로 

가장 유명하신 분이신데요~

 이러한 기업인이 되기까지는 사실 

많은 고비와 역경이 있었답니다.

 이러한 그의 삶을 그려놓은 책이 'P31'랍니다. 





10시가 되고 팀하스 회장님이 

도착하셨어요~






바로 강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늘 강연의 시작은

    'P31의 핵심은 무엇인가요?'  

의 질문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개개인의 답변은 조금씩 달랐지만 

이날 회장님이 말씀해주신 P31의 핵심은 

 ‘이웃을 사랑하라.’  였습니다.


사랑에 있어서는 다양한 방법이 존재합니다. 

사랑을 정의하는 방법도 사람마다 다르고요. 

그리고 그 속에 존재하는 의미도 각자 다릅니다. 

우리가 이날 사랑을 정의하는 바는   '희생’ 이었답니다. 






또한 현재와 미래의 인재상의 핵심에 대해서도 

말씀해주셨어요~ 

미국 기업인들이 가장 많이 보는 매거진에서  

IQ(지능지수), EQ(감성지수), AQ(역경지수) 

 순으로 인재상을 설명한다고 합니다.






AQ  역경과 고난에 굴하지 않고 합리적인 

판단으로 목표를 성취하는 능력을 가리키는 말로

 Adersity Quotient, 역경지수라고도 불리는 능력  인데요~

 현재까지는 IQ와 EQ를 중요시여겼던 사회였다면 

앞으로는 자신의 목표를 위해 역경과 고난을 얼마나

 잘 극복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하는 내용이었어요.

 





지도자가 됐었을 때 차분한 태도가 필요합니다.

그것을 지켜낼 수 있는 사람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것이 바로 EQ입니다. 


그러나 그것보다 중요한 것은 AQ입니다.

역경없이 꿈을 이룰 순 없습니다.                  

역경을 이겨낼 수 있는 AQ를

 길러내는 게 중요합니다.






기업인이라면 그리고 자신을 발전시키고 싶다면

 자신은 어떠한 위치에 있고 부족한 지능을

 발전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EQ를 잘 견뎌내고 있는 지 

 AQ를 함양하고 있는 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예전의 한국이었다면 나만의 이윤을

추구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했고

   

먹고 살기위해서 그렇게

 살았지만 현재는 다릅니다.

개인의 성공은  이웃의 성공 과도

연관이 있습니다. 

                    

나의 친구가 잘지내고

그 친구의 성장을 도울 때 

진짜 발전이 있습니다. 


자기 이윤만 추구하는 

사람은 매력적이지 않아요.







 그 밖에도 비즈니스 마인드과 미래경영 등 을 

이야기하며 더 나은 방향으로 기업이

 성장하려면 무엇보다  '이웃사랑' 

 중요하다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우리가 하는 일은 업무처럼 보이지만 실제론 

이웃을 사랑하는 일을 실천하는 일임을

 잊지말아야함을 알려주셨습니다~







Your Life is our Business.


파트너와의 일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파트너의 행복이 우리의 비지니스가 되어야 합니다.

자기의 기술만 고집하면 절대로 성장하지 못합니다.

비지니스가 중요한 것보다 서로를 위해

일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CEO와 직원(이웃)을 위해 희생을 하게 되면

그 기업은 성장을 합니다.






집중 된 분위기 속에 진행된 강연은 

약 2시간 동안 진행이 되었는데요~

 

이 날 강연에 참석했던 HC지점 김지수 펀드레이저는 

 ‘사실 P31을 읽어보진 못했었지만 

이번 강의를 통해 책을 읽고 싶어졌다.’

‘이번 년도 최고의 강연, 내 인생을 더 

멋지게 살 준비가 됐다’  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촬영을 담당하는 MS팀도 

 ‘멘토가 멘티에게 전달하는 메시지처럼 

많은 힘을 얻었다.’ 라며 진심어린 

소감을 밝히기도 하였답니다.






강연이 끝나고 아쉬움을 뒤로 하며 사인 및 

사진 촬영을 부탁하는 라워인들을 

쉽게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 인물 중 하나는 

라이프워시퍼 김서준 대표님

 MS(촬영팀)의 이가영 주임

TA팀의 신유빈 사원

최솔희 사원 등이 있었는데요~

 사진까지 흔쾌히 찍어주시는 회장님!! 


너무 감사했습니다~♥





  특별히 라이프워시퍼인에게 너무 값지고 

의미있었던  하형록 회장님의 특별강연회 

저희 라이프워시퍼인들에게

 잊지못할 추억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나눠주신 여러 내용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현하고 

서로의 발전이 기쁨이 되는 그런 회사가 

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합니다.


 바쁘신 와중에 라이프워시퍼에 들려서 귀한

강연을 진행해주신 회장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달드리며 이번 포스팅을 마무리합니다. 

다음 소식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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