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라이프워십] 8월 21일 W.I.S.T 현장스케치




지난 8월 21일,

정기 예배인 WIST가

진행되었습니다.


오늘도 따뜻한 위로가 되는

  말씀과 찬양 이 있었던

그 현장으로 같이 가볼까요?

 







카메라가 돌아가고, 시작을 알리는 

카운트 다운이 울립니다!

오늘의 WIST 예배주제 

 ‘예수를 바라보자’ 입니다.


 





이 날은 라워의 급여를 오랜기간 동안

담당해주셨던  '정란' 님이

 예배의 인도자 였습니다.


예수전도단 및 다양한 사역의 자리에서

수 년간 활동해주신 경력을 일삼아,

이번 저희 예배를 직접 기획하고

준비해주셨습니다.

 





이 날 함께한 

찬양은


Blessed be your name <주 이름 찬양>

One way <주 발 앞에 나 엎드려>

With all I am <전심으로>

Worthy

위의 4곡의 

찬양입니다. 

 







위의 찬양은

 정란 인도자 가 20대 때의

사역을 하면서의 들었던 생각을 

담아 선정이 되었다고 합니다.



예수님을 정말 사랑한다고 하였지만

‘예수님 한 분으로 만족할 수 있어?’ 라는 질문에는

대답을 하지 못한 저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항상 나를 바라보고 계시고

더욱 친밀하자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러한 주님을 찬양하지 않을 수가 있을까요?

 

- 8월 21일 곡선정 배경 中, 정란 인도자 -


상황이나 감정이 아닌,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고  

 집중하는 예배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선정했다고 해요 ♪

 







이 날의 말씀은

‘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받은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가 믿는 도리의 사도이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히브리서 3장 1절 의 말씀을

기반으로 한 말씀이었습니다.


 






여러분은 무엇을 보고 사시나요?

어디에 시선을 고정시키고 계시나요?

어떤 사람은 말합니다. 인생은 경주라고


우리는 너무나도 쉽게 문제와

상황을 바라보고 불안을 느낍니다.

나의 무기력함에 빠져들게 되고,

예수님이 아닌 상황을 바라보면

두려움이 커지는 거예요.


그럴 때에는

 온전하시고, 잠잠하신 

 예수님을 묵상해보세요. 


나의 시선을 고정해보세요. 그 분께


-21일 W.I.S.T 예배 말씀 中- 








이 날도 다양한 게스트분들이

함께 해주셔서 삶을 나눠주셨어요.

취업에 성공한  예비 직장인 

그리고 본토 미국을 떠나,

한국에서 열심히 활동중인  영어선생님 

등 다양한 게스트분들이 함께해주셨어요.


또한, 본인의 삶의 간증을

열정적으로 나눠주셨습니다.

 






 '믿음의 길' 이란

때론 외롭기도 하고,

어려울 때도 많은데요


이러한 믿음의 동역자들이

주변에 함께 의지하고

 '믿음의 경주를 

 같이 나아갈 때' 

더욱 시너지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하나님은 각각 한 분 한 분 만들 때

한 명 한 명에게 계획이 있으셨던 것 처럼,

정말 한 분 한 분이 드리는 예배는

너무 귀중하고 소중한 것 같아요.







아직 많은 부분 부족한 점이 많은 워십팀이지만,

한 분 한 분 예배를 위해 발걸음 해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함께해주시는 모든 예배자들분들에게

평안이 가득하시길 바라며,

다음 예배 때 또 함께해요 ♬

 


· 예배 문의 관련 담당자 ·

 정성훈 목사 : 010-9806-4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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