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 TO FACE

대면 모금 캠페인

대면 모금 캠페인 (Face to Face)


시민과 얼굴을 맞대고 소통하여 "Face to Face" 또는 "F2F"라고 불리는 방법입니다.

기존의 다른 모금방법 (TV, 라디오, 옥외광고, 웹사이트, SNS, 이벤트)와 달리

직접 대면한다는 장점이 있어 

한국에서 가장 많이 이용하는 모금 활동 방법 중 하나입니다.


펀드레이저 소개영상

어려움과 고난


수많은 어려움과 고난을 겪고 있는 사람들은 전 세계에 아주 많습니다.


삶을 연명하는 것과 관련된 시급한 일이나 종교, 성별, 사상 등 ‘인권’과 관련된 일들은 자연히 해결 되기도 

어려울뿐더러 국가의 노력으로도 해결되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누군가가 대신 보살피고 지원해야만 합니다.

도움을 받았던 우리


6.25 전쟁 당시 67개국이 우리나라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역사상 가장 많은 국가가 단일 연합국으로 지원한 세계 기록) 


인종, 사상, 환경이 다르다고 해서 도움을 주고 받은 것에 제약이 생길 수는 없습니다. 

바쁜 삶을 살아가지만 누군가를 돕는 일은 그리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원동력


펀드레이징(fundraising)은 한 지역, 한 국가를 넘어서 세상을 변화시키는 원동력이 됩니다. 

‘펀드레이저(fundraiser)’는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NGO의 얼굴이 되어 대중 캠페인과 홍보를 진행합니다.

후원이 이루어지는 과정

펀드레이저


펀드레이저는 시민들에게 

기구를 홍보하고 캠페인을 진행

시민


시민들은 펀드레이저를 통해 

후원을 결심하고 후원서를 작성

NGO


펀드레이저는 NGO 기구에게 

후원서를 전달

필요한 곳


모금액은 NGO 기구로 전달되어 가장 필요한 곳에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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